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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일요일 5시

무리뉴 "카카 판타스틱했어"

토티 2011.04.24 05:23 조회 4,197 추천 13


레알 마드리드의 주제 무리뉴는 오늘 저녁 발렌시아를 6-3으로 꺾은 후, 리그와 챔피언스 리그 모두에 전념하겠다고 이야기한다.

"내 선수들은 늘 긍정적인 모습을 보여줍니다. 난 매우 행복해요. 발렌시아는 리그 3위의 훌륭한 팀이지만, 우린 꺾었죠. 어렵지만 산술적으론 가능하기에 앞으로도 쭉 리그를 위해 싸울겁니다." 무리뉴가 말했다.

"또, 대개 사람들이 코파를 들어올린 후 목표나 야망이 없어질 것 같다는 생각을 하는데, 우린 그 이후에도 환상적인 플레이를 할 거에요." 그가 말했다.

카카의 플레이에 대해 "그는 제가 좋아하는 포지션에서 놀랍도록 환상적인 플레이를 해냈어요. 자신감을 얻었다는 건 매우 훌륭하고, 남은 여섯 혹은 일곱 게임동안 우린 최고의 카카를 필요로 할 것입니다. 또 그는 다음 시즌엔 최고의 해를 보낼 거에요." 그가 얘기했다.

스포르팅에게 당한 충격적인 패배를 지난 몇주 간 생각하는 동안, 무리뉴는 그 계기로 팀을 아주 좋은 상태로 만들었다고 말한다. "그것은 이제 우리가 어느 곳에서, 어느 선수를 상대하건 이길 수 있다는 계기가 된 것 같아요."

"내가 늘 말하지만, 다음 시즌은 첫 시즌보다 훨씬 나을겁니다. 왜냐하면 선수들은 코치를 통해 많은 것들을 배웠고, 코치들도 그들에게 많은 것을 배웠어요. 트레이너들은 그들의 새로운 경쟁을 위해 또 많은 걸 배웠고요." 그는 새 시즌에 대해서 이야기했다.

그는 덧붙여 "우리가 많은 선수들을 바꿀 필요는 없어요. 보통 두명 혹은 세명정도의 새 선수가 다음 시즌에 필요하겠죠. 내가 계속 얘기하지만, 내 팀은 첫 시즌보다 두번째 시즌이 훨씬 낫습니다. 첼시에서도 그랬고, 인테르에서도 그랬어요. 레알 마드리드에서도 마찬가지겠죠."

무리뉴는 바르셀로나와 챔피언스 리그에서 맞붙는 것에 대한 코멘트를 사양했다. "난 지금은 바르셀로나에 관해 이야기 하고싶지 않아요. 월요일에 얘기할 지 생각해보죠. 난 3일동안 매우 힘든 경기들을 했어요. 지금은 집에가서 쉬고 싶네요."

그는 유스 선수 나초의 데뷔를 축하하며 "나초뿐 아니라 발데베바스에서 늘 함께 했던 모든 선수들에게" 확장하며 칭찬의 이야기를 했다.

출처 - MARCA / 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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