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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일요일 5시

같은 조건이 아닌데 왜 무링요가......

레알만들어도 2011.04.19 18:54 조회 1,582 추천 2
무링요가 팀을 맡은지 1년도 되지 않았습니다.

과르디올라는 5년여에 걸친 레이카르트의 전술과 선수를 그대로 이었습니다.

거기에 디테일을 가미해 부분적으로 완성도를 높혀 레이카르트가 이루지 못했던 트레블을 이룬것이지요.

유스부터 바르샤에서 커온 10년 넘게 발 맞춰온 선수들이 보여주는 조직력을 가진 팀 !!!! 

그게 바르샤 아닙니까?

델보스케 이후 근 10년 가까이 1년에 1번이상 감독을 갈아치운 레알마드리드.

팀 맡고 4개월만에 붙은 엘클에서 5:0으로 진 무링요가 홈에서 역습위주 전술을 가지고 나온게 욕먹을 일인가요?

레젼드 지단의 은퇴이후 엘클에서는 항상 미들에서 밀렸습니다. 

전성기에 이른 샤비와 이니에스타,  일대일로는 절대 막을수 없는 메시......

바르샤를 칭찬하자는게 아니라  지금의 레알이 상대하는 팀을 정확하게 알아야한다는겁니다.

현실의 무링요와 레알마드리드를 이해해야할 팀의 레젼드가 오히려 수장인 무링요를 비난하다니요.

공격대 공격으로 맞붙어 또다시 오대영으로 지는게 그 사람들한테는 좋은일인가보죠?

크루이프 그 늙은이는 그럴수 있습니다.   우리가 공격으로 붙어야 자신들에게 유리하니까요.

하지만  누구보다 바르샤를 잘아는 무링요가 그럴리 없죠.  그는 이길수 있는 감독이니까요.




까노코 말해서.........지구상에 바르샤 상대로 공격대 공격으로 붙어 이길수 있는 팀이 누가 있습니까?

패스 축구를 추구하는 아르센벵거 감독이 팀을 맡은지 16년된 아스날도 챔스에서 슈팅이 1개도 없었습니다.

이번 알프레도의 발언은 누구보다도 응원하고 지지하여야할 레젼드가 그런소리를 하다니 당황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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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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