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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일요일 5시

경기 직후 말말말

토티 2011.04.17 08:31 조회 1,969

발다노 曰 "리그 포기 안해"

"산술적으론 힘들지만 포기는 하지 않아요"

"게임은 알비올의 퇴장과 페널티 킥으로 인해 복잡하게 됐어요. 하지만 바르셀로나는 결정적인 실수를 했고 우린 기회를 놓치지 않았죠. 힘든 상황임에도 무승부를 이뤄냈어요."

"전반엔 아주 신중하게 게임했고, 매우 격렬했어요. 남은 경기들이 아주 중요합니다."




카시야스 曰 "긍정적인 면을 보자고"

"리그는 복잡합니다. 우린 1위팀에게 승점을 빼앗진 못했지만, 후반에 10명으로 잘 싸웠어요. 쉽지 않은 무승부였습니다."

"10명으로 싸울 땐 분위기를 유지하는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페널티 킥을 내주긴 했지만 우린 딛고 일어났어요."

"우린 모든 경기가 중요하다는걸 알아요. 긍정적인 면을 봐야합니다. 10명으로도 비겼잖아요."




무리뉴 曰 "10명으로 싸우는거 지겨워. 알베스 왜 퇴장 안줘?"

"바르카랑 10명으로 싸우는 장난은 이제 지겹습니다."

"마르셀루에게 페널티 킥을 범했을 때, 알베스는 두번째 경고를 받았어야 했어요. 이해가 안된다고요."

"우린 다행히 준비를 잘했고, 10명으로 잘 싸웠어요. 아데바요르를 활용한 플레이를 더 시도했어야 했는데"




이빨베스 曰 "레프리는 양심에 가책을 느낄 것. 그거 PK 아냐"

"주심은 양심에 상처를 입을 겁니다. 그건 PK가 아니죠."

"우린 더 많은 가능성을 갖고있고, 이 결과에 대해 만족해요."

"우린 무리뉴의 전술에 당하지 않았어요. 리그 타이틀에 한걸음 더 다가섰네요. 다음 경기는 매우 중요하고 어려울 겁니다."




출처 - AS / MAR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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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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