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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일요일 5시

데랑이 "현재는 바르까가 좀 세긴 해"

안주와산사춘 2011.04.15 00:55 조회 2,442


 前레알마드리드 선수인 루벤 데 라 레드는 목요일에 있었던 챔피언스 리그에서 '잘했다'고 이야기 하며 곧 있을 여러번의 엘 클라시코에 대해서 이야기 하였습니다.

"레알마드리드는 매우 잘해나가고 있어요. 전 그들의 실력을 낮게 평가하지 않아요. 하지만 그들은 더 자신감을 가져야 하고 필드에서 두뇌적인 플레이를 더 해야해요. 그리고 바르셀로나와의 저번 경기에 대한 두려움을 이겨내야 해요. 현재는 바르세로나가 레알마드리드보다 더 강하기 때문이예요"

이 칸테라노 출신은 이 두 팀의 챔피언스리그 우승 가능성에 대해서 "거의 비슷하다"고 이야기하며 우승하기 위해서는 자신감과 팀의 좋은 분위기를 유지하는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러한 이유로 이 前선수는 4번의 엘 클라시코 중 첫번째인 토요일의 리가에서의 승리는 큰 자신감을 줄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이번주가 가장 중요한 경기예요"
그는 만일 리가에서 바르셀로나가 이긴다면 "레알마드리드는 절망적인 상황에 빠질 것이기 때문이기도 하고 레알마드리드가 아무런 타이틀도 못 가질 확률이 크기 때문이예요. 하지만 이런 일이 발생할 가능성은 적어요"

이러한 이유로 유럽의 챔피언과 스페인 리그의 챔피언이 되는 것은 "아무것도 보장되어 있지 않다"고 이야기 하였습니다.""항상 선수들은 자신의 팀이 최고라고 생각하거나 또는 더 좋은 상황이라고 생각하고 경기를 해야만 해요"

이 스페인 사람은 작년 캄프누에서 있었던 참패에 대해서 "빚을 갚아줘야 하고 이기기 위해서는 더 똘똘 뭉쳐야 해요"라고 이야기 하였다.

최근 레알마드리드가 바르셀로나 상대로 전적이 좋지 못한 것에 대해서는 "이번이 좋은 기회"라고 말하며 "많은 선수들이 팀에 들어오고 나가고 있어요. 저라면 그 경기를 준비를 제대로 해서 지금까지의 5연패의 복수를 할 거 같아요"

"우리는 지금까지 남은 엘클라시코가 한번이라고 생각했지만 우리는 4번의 엘 클라시코가 남아있고 리그 타이틀을 얻을수도, 잃을수도 있어요. "라고 이야기 한 그는 코파 델 레이와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 갈 확률을 '반반'이라고 이야기 하였습니다.

출처:as.com

의역 오역 많아요..

오랜만의 데랑이 기사라서 그냥 번역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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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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