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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일요일 5시

몇가지 (에브라 / 호날두 / 가라이)

토티 2011.04.13 22:25 조회 2,646

에브라는 여름에 레알이 자신에게 접촉한 사실을 인정했다.

프랑스의 수비수 파트리스 에브라는 지난 여름 인터 밀란과 서명할 수 있었다는 것과, 레알 마드리드에게 극진한 대우를 받으며 이적제의를 받았다고 밝혔다. "인테르와 레알 마드리드의 지난 여름 관심은 매우 흥미로웠어요. 특히 인터 밀란과 계약이 아주 가까웠는데, 유나이티드가 그것을 거부했죠." 라고 한다.

이 수비수는 몇개월 전 프리미어 리그에 남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지난 2월에 재계약을 갱신했기 때문이다.
"제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계약을 갱신하기 위해 알렉스 퍼거슨의 사무실을 찾아갔는데, 그는 이미 모든걸 준비해놓았고, 단번에 이를 행했죠." 라고 Sky를 통해 밝혔고, 자신의 감독과 챔피언 팀의 위대함을 언급했다.

출처 - MARCA




이브라히모비치-호날두 트레이드를 꿈꾸는 밀란

시즌이 끝난 후 호날두를 데려오겠다는 계획을 갖고있는 밀란이 스웨덴 공격수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를 계약에 추가함으로서, 거래를 가능하게 할 것이라고 코리에레 델로 스포르트가 보도했다.

이탈리아 신문은 밀란이 연봉 12만 유로의 스웨덴 선수를 보내고, 호날두에게 매 시즌 15만 유로를 제공하면서 계약을 원활하게 할 계획이라고 한다.

하지만 코리에레 델로 스포르트는 이브라히모비치가 아직 바르셀로나의 소유이고, 그를 데려오기 위해선 24m 유로의 옵션이 붙어있다며, 바르셀로나의 리콜 가능성도 제기했다.

또 이 일간지는 주제 무리뉴가 스페인 클럽에서 어느 우승도 하지 못한다면 호날두와 함께 팀을 떠날 것이라고 예측했다.

출처 - MARCA




가라이의 에이전트에 따르면, 스포르팅 리스본이 가까이 있다.

레알 마드리드 소속 아르헨티나의 중앙 수비수 에세키엘 가라이는 몇 시즌 간 기회가 적었던 것을 이유로 팀을 떠날 수 있는데, 스포르팅 리스본이 그와 근접해 있다고 에이전트 Ricardo Schlieper가 밝혔다.

에이전트에 따르면 리스본 팀이 그를 강하게 원하고 있고, 이 계약을 통해 많은 경기를 뛸 수 있고, 그의 커리어에 새로운 자극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한다.

"이 딜이 성사될 지는 기다리고 있고, 우린 차분히 지켜볼 뿐입니다." Schlieper가 말했다.

가라이는 레알 마드리드와 동시에 아르헨티나 대표팀에도 몸담고 있기 때문에 에이전트는 "포르투갈 리그는 많은 아르헨티나 선수들이 포진해 있기 때문에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을 겁니다." 하지만 시즌이 끝날 때 까지 선수의 미래에 대한 결정은 내리진 않을 것이라고 한다.

주제 무리뉴가 블랑꼬스의 지휘봉을 잡은 이후 그는 벤치만 지켜야 했고, 많은 기회를 잡지 못했다. 그는 올 시즌 292분밖에 뛰지 못했고, 지난 시즌엔 주전 수비들의 부상으로 인해 마누엘 페예그리니에게 기회를 얻을 수 있었다.

이 24세 선수는 2014년까지 레알 마드리드와 계약 중인 상황.

스포르팅 리스본은 최근 힘든 시즌을 보내고 있고 2002년 이후에 리그 우승이 없었다. 2009년 수페르 코파 우승이 마지막 타이틀이다.

(간략) 리스본 팀이 다음 시즌 그에게 15m 유로를 지불한다면 팀을 떠날 수도 있다.

출처 - 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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