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엘체일요일 5시

누리 사힌을 노리는 레알

San Iker 2011.04.13 20:43 조회 3,400 추천 1


사힌 스페셜 영상


http://www.as.com/futbol/articulo/real-madrid-sigue-sahin-prensa/20110413dasdasftb_9/Tes


독일 빌트지의 보도를 인용한 아스의 기사입니다.


이번시즌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돌풍의 핵심 중에 핵심 누리 사힌이라는 것은 아실만한 분들은 다 아시리라 봅니다.

도르트문트가 이번시즌 워낙 잘 나가다보니 핵심 선수들이나 감독까지 이번시즌 중에 재계약을 하면서 미래를 도르트문트에 맡겼으나 누리 사힌의 재계약 소식이 아직까지 들리고 있지 않는 상황이죠. 얼마 전까지 2012년까지의 계약기간이었던 훔멜스도 2014년까지 재계약을 했고 수보티치, 슈멜쳐, 스벤 벤더, 위르겐 클롭, 괴체 등이 재계약 했던 걸로 아네요.


누리 사힌의 에이전트가 외질의 에이전트와 같은데 사힌의 계약기간이 2013년까지이고 이 계약에 바이아웃 600만 유로라는 조항이 들어가 있다고 합니다. 도르트문트는 현재 1.4m을 받고 있는 사힌의 연봉을 두배가량 올려주려 하고 있는데 레알은 더 높은 연봉으로 데려오려 한다는군요.

만약 사힌이 이번 여름이적시장까지 재계약 하지 않고 이번 여름 이적 시장에 저 바이아웃 금액을 지불하는 팀이 나타난다면 사힌은 그 클럽에 자유로이 이적할 수 있다는 것이 보도 내용입니다.


저 바이아웃 조항이 사실인지는 확실하지 않으나 분매에서 글을 보니까 지역 언론지나 빌트나 여러 언론들에서 저 조항이 존재하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다 하네요.



저 가격으로 누리 사힌을 데려올 수 있다면 제가 자주 주장하고 다녔던 알론소 후계자 및 대체자로서 최적의 선수를 아주 싼 가격에 영입할 수 있다는 건데 데려온다면야 레알 전력에 큰 보탬이 될만한 선수입니다..... 만!!

도르트문트 역시 좋아하는 저로서는 그냥 거기 남아 프렌차이즈 스타로서 커줬으면 하는 바람이 더 크네요. 레알은 파레호로 가고 사힌은 거기 레전드가 됐으면 하는 것이 제 솔직한 바람입니다.


http://realmania.net/bbs/zboard.php?id=videobbs&page=1&sn1=&divpage=1&sn=off&ss=on&sc=off&keyword=사힌&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4714

예전에 썼던 사힌 소개 글
format_list_bulleted

댓글 41

arrow_upward 몇가지 (에브라 / 호날두 / 가라이) arrow_downward F I F A랭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