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엘체일요일 5시

무감독, 토트넘전을 앞두고 팀에 특약 처방.

안주와산사춘 2011.04.12 01:37 조회 2,137
Mourinho dosificará al equipo ante el Tottenham
 무리뉴는 토트넘과의 챔피언스리그 2차전을 앞두고 선수단에게 특약을 처방한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그는 바르셀로나와의 리그 경기와 수요일 컵 결승전에 모든 선수들이 준비가 되고 최고의 컨디션을 위해서 입니다. 특히 지난 산 마메스와의 경기에서 처럼 말이죠.
4-0으로 1차전에서 토트넘을 제압했기 때문에 그는 팀 운영 전수을 바꿀 가능성이 높습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다음 챔피언스 리그 경기는 바르셀로나와의 준결승전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페페 또한 경고누적으로 토트넘전에 참가하지 못합니다. 하지만 라모스, 카르발료, 알비올, 그리고 디 마리아는 출전 대기를 하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벤제마를 기대하겠지만 아마 그는 후반전에 뛸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는 지난 프랑스 대표로 경기를 치르다 부상을 당해 10일간 쉬었었다. 빌바오 원정은 크게 준비를 할 필요가 없었지만 토트넘 원정은 충분히 준비할 것으로 보입니다.

무리뉴는 현재 남아있는 11경기(리그 7경기, 챔스 3경기, 컵 파이널)을 모두 준비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특히 누가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을 뛸지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이 포르투갈 감독이 가장 무서워 하는 것은 선수들의 부상으로 지금이 시즌중 가장 중요한 시기이기 떄문입니다. 그는 자신이 가진 자원들을 최대한 아끼고 있습니다. 겨우 페르난도 가고와 페드로 레온만이 부상으로 제외되어있고 나머지는 모두 멀쩡합니다. 레알 마드리드에게 가장 좋은 소식입니다.

출처:as.com
format_list_bulleted

댓글 6

arrow_upward 엘클라시코 예상 전술 arrow_downward 수비적?? 안티풋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