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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일요일 5시

최근10년 이적료대비 최고의 활약 선수들

라울 2011.04.10 00:10 조회 2,273
외질(12m)


한시즌더 남았으면 프리로 풀렸기때문에 비교적 싼가격에 영입한선수,

vdv가 있엇기에 뭐하러 영입하냐는 소리도 있엇지만 어찌됏던간에 카카의 공백을 최소화하며

제2의 지단에 가까운 활약을 보이고 있는 선수,

무링요가 원했다기보다는 발다노의 생각으로 구단에서 영입하면 어떻겟냐 했더니

무링요가 찬성한 영입이였죠,

드렌테가 13m에 왔다는 것을 알게 된다면 더욱더 싸다고 느껴집니다.



반니스텔로이(15m)



이적하자마자 득점왕먹고 리그우승으로 이끈 장본인,베컴과 둘이서 팀에이스 역활해가며,
반니가 없엇다면 절대 우승못했다고 생각하네요,그때의 반니를 영입한건

페자가 가장 잘하지 않앗나싶네요.


이과인13m 마르셀로7m


칼데론이 잘한것중 하나가 이과인 마르셀로를 장래를 보고 영입한것,

카펠로의 요청으로 이루어진것인데,에메르손+디아라의 한계로 가고를 20m라는 거금을 주고

영입해 바로 투입햇지만 오히려 가고보다 기대치도 적엇던 

가고이적료=이과인+마르셀로가

지금은 레알미래의 한축을 잡게 되었네요

지금 생각해보면 저때 투자한돈이 정말 껌값이라 생각되어지네요.



그라베센 2.1m

중미 혹은 수비수에 비싼 돈 주길 아까워하던 페레즈는...

마케렐레의 공백을 엘게로로 혹은 구티로 때우다가
 
그라베센 그리고 파블로 가르시아를 영입합니다.

생긴거 처럼 끈질긴 수비형 미들인지 알고 좋아했으나,이선수와 파블로 가르시아 선수모두

빌드업능력이 좋고 패스실력이 좋았던 중미 스타일의 선수였죠.


허나 그라베센은 그러한 스타일을 버리고 레알에서는 살림꾼 역활을 아주 잘해주었습니다.

특히 겨울시장에 왔는데 온 후반기에는 무척이나 잘해주었죠,

그러나 그다음시즌부터 삐그덕거리구,레알 현지 팬들한테 너무나 인기가 없고,

또한 호빙요와의 불화로 팀을 나가게 되었던 아쉬운선수이지만


처음 활약한 후반기에는 라쓰와 같은 센세이션을 보여주기도 합니다.


지단 46.5m


페레즈가 말했던 가장 비싼 영입이 어쩔땐 가장 쌀수도 있다..


그것이 바로 지단의 이적이 아니였나싶네요,

카카가 56m에 왔다는걸 비교하면 지단이 얼마나 싸게 왔느냐라고 생각할수도 있겟죠,


레알현지팬투표에서 ,라울 디스테파뇨도 이기고 가장사랑받는선수 지단

이적료대비 최고의 활약한 선수라고 생각하네요,



그리고 깜빡하고 안쓴,

아르벨로아와 마케렐레가 있겟네요,


콘세이상과 같이 영이되엇던 마케렐레는,

거액으로 온 콘세이상과 달리 콘세이상의 백업용으로 영입되었다가,

오히려 더 잘해서 주전을 차지한 케이스죠,


아르벨로아는 말안해두 잘아실테구요^^








그리고 옆동네의 최고 이적은 free를 제외하면

피구의 29억영입이 아닌가싶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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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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