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풀백의 새로운 모델이 될 마르셀로
제목이 쓸데없이 거창하네요
요즘 레매의 대세는 마중딩인데 진짜 올해 마르셀로를 보면
카를로스 이후 이렇게 신선한 풀백은 처음이네요
이 때까지 람,에브라,에쉴리콜 같은 잘한다는 왼쪽 풀백을 보면 "흠 얘 정말 잘하는군"
이런 말은 나오지만 소위 전설이 된 선수들에게서 나오는 그런 오오라가 없는 거 같은데
이번 챔스 2경기를 보고 완전 소름 돋았네요;; 그냥 풀백의 범주를 넘어선 느낌
근대 또 얘는 기존의 풀백과는 느낌이 달라요
카를로스가 윙 같은 풀백이라 한다면 얘는 걍 윙인데 위치만 풀백인 느낌??
위치만 풀백이어서 수비 못한다는 의미가 아니고요 참 표현하기 힘드네요
암튼 88년생인데다 풀백이면서 팀의 공격을 들었나 놨다 하는거 보면 진짜 대단함
특히 이때까지 레알에 오고나서 꾸준한 성장을 보여주고 나이도 아직 어리기에 더더욱
기대가 되네요 ㅋㅋ
벤제마-호두, 이과인-주장님, 외질-지주, 마르셀로-카옹, 가고-레돈도
이렇게 커줬으면 하는데 그냥 짱개식 계산인가요 ㅋㅋ

니가 요즘 최고다 임마
요즘 레매의 대세는 마중딩인데 진짜 올해 마르셀로를 보면
카를로스 이후 이렇게 신선한 풀백은 처음이네요
이 때까지 람,에브라,에쉴리콜 같은 잘한다는 왼쪽 풀백을 보면 "흠 얘 정말 잘하는군"
이런 말은 나오지만 소위 전설이 된 선수들에게서 나오는 그런 오오라가 없는 거 같은데
이번 챔스 2경기를 보고 완전 소름 돋았네요;; 그냥 풀백의 범주를 넘어선 느낌
근대 또 얘는 기존의 풀백과는 느낌이 달라요
카를로스가 윙 같은 풀백이라 한다면 얘는 걍 윙인데 위치만 풀백인 느낌??
위치만 풀백이어서 수비 못한다는 의미가 아니고요 참 표현하기 힘드네요
암튼 88년생인데다 풀백이면서 팀의 공격을 들었나 놨다 하는거 보면 진짜 대단함
특히 이때까지 레알에 오고나서 꾸준한 성장을 보여주고 나이도 아직 어리기에 더더욱
기대가 되네요 ㅋㅋ
벤제마-호두, 이과인-주장님, 외질-지주, 마르셀로-카옹, 가고-레돈도
이렇게 커줬으면 하는데 그냥 짱개식 계산인가요 ㅋㅋ

니가 요즘 최고다 임마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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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울 2011.04.09오히려 윙인데 풀백인 느낌은 카를로스 이지 않나요?ㅋㅋ
한명의 퇴장으로 인해 엄청나게 전진했던 토튼햄전의 마르셀로의 위치와 공격가담률이
카를로스는 거의 평상시 리그중에 항상 그랬죠..거의 대부분
지단보다도 앞쪽에서 공격지휘하던.............. -
subdirectory_arrow_right El_PIPITA 2011.04.09*@라울 비교우위로 이야기 하려는게 아닌데 둘의 차이점을 표현하기 힘드네요 허허 카옹은 윙 같은데 마르셀로는 공격형 미드필더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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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라울 2011.04.09@El_PIPITA 드리볼이나 공격연계능력 스타일이
카를이 호아킨같은 윙백이라면
마르셀로는 비센테같은 윙백이 아닐까싶네요,,
직선적이라면 마르셀로는 곡선같이 유한느낌?ㅋ -
킬러지주 2011.04.09카를로스는 공격력이나 공격 빈도는 수비수의 한계를 뛰어넘은 수준이었지만 움직임의 형태는 교과서적인 풀백이었죠. 이를테면 전방에 공간이 생길 때 지체없이 오버래핑해서 패스를 받아 공격의 활로를 여는 식의 움직임이 주를 이뤘죠. 말하자면 수비수의 위치에 있는 선수가 공격에 가담함으로서 공격의 장기말을 하나 더 늘려주는 형태였습니다.
반면 마르셀로는 풀백으로서는 대단히 특이하게도 본인이 직접 공격의 시작점이 되는 모습을 많이 보여줍니다. 본인이 직접 드리블을 해서 수비진을 헤집어놓은 다음 동료에게 찬스를 만들어주는 식의 공격패턴이 주를 이루죠. 예전부터 레매에서도 마르셀로는 위에서 설명한 것처럼 공간을 헤집는 전형적인 풀백의 역할을 해주지 못한다는 지적이 많이 나왔었는데 어설프게 그러한 스타일로 변화하는 대신 오히려 자신의 개성을 극대화시켜서 마침내 현재의 모습이 되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라울 2011.04.09@킬러지주 네 무지 잘정리해주셧네요,
카를로스는 피구랑 둘이서 돌격대장역활을 많이 해주었죠.
지단이 수비수들 모아놓고 빈공간생기가 만든다음 찔러주면,
카를로스가 활로를 많이 열엇죠, 패널티어 근처에서도 지단의 스루를 줄곧받아먹어서 땅볼크로스도 많이 올렸구요,
마르셀로같은경우는 빈공간을 잘 이용해먹지는 못하는거같고 그러한 경우도 잘안생기구요,,
오히려 빌드업과정에 상당히 많이 도움이 되는선수이죠,풀백임에도 불구하고,특히나 날두와의 2:1패스로 인해서 어느정도 수비 이끈다음 중앙쪽으로 패스를 하는유형이죠 -
Ricardo Kaka 2011.04.09마르셀로는 이제 왼쪽라인의 전설이 되줄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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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바샤바 2011.04.09다른 윙백들은보면 직선적이게 보이는데 마르셀로는 동적인게 확연힌거같음
언제어디서나 자유롭게 턴할수 잇고 방향전환가능한 흠 이런유형 비슷한게
메뉴의 하파엘 정도 인거같은데 하파엘 형제는 일단 수비나하곸ㅋㅋ 수비수라고 하여도 ㅋㅋㅋㅋ 마르셀로는 요즘 크로스도 점점 물이오르고 잇어서 그거 기대하는 재미도 쏠쏠 개인기면 개인기 방향전환이면전환 원투패스면 패스 크로스면 크로스 전반적인 모든 능력이 쑥쑥 크는게 눈에 보이니 팬들로서는 정말 좋아하지 않을래야 않을수 없죠 ㅋㅋㅋ 다른수비들은 눈에 뵈지도않음 -
subdirectory_arrow_right 라울 2011.04.09@샤바샤바 오히려 라모스가 빌드업에서 별루 도움이 안된다는게 신기하더군요,.,,슈스터밑에선 무지 잘햇엇는데..라모스는 꼭 크로스 연습좀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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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샤바샤바 2011.04.09@라울 요몇번의 경기보면서 잠시 느껴진게 라모가 스스로 공격능력을 자제 한다기보다는 감독님이 라모 공격능력을 많이 억제 한다는듯한 느낌을 많이 받는듯한
토트넘전만봐도 공격능력은 줄어든거라고는 않보임 다만 잘나갈때의 라모는 공간을 잘 남기지 않고 남겨도 스스로 파이팅 넘치게 카드를 받더라도 막는편이엇는데
어느순간부턴가 공격이 줄어들고 공간은 전보다는 잘 막아주는거같음 아마 감독의 전술적인 부분이 라모의 공격본능을 줄이는거같음 대신에 그만큼 왼쪽으로 공격적인부분이 쏠리게되고잇지만말이죠 -
레알no.7 2011.04.10아직은 그정도 드립쳐줄때가 아니죠;;;;
좀더 발전해야 합니다. ㅎㅎ
갠적으로 아직 어려서 정말 기대중ㅋ -
내가짱이다 2011.04.10완전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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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itan Raúl 2011.04.10지금처럼만 하면 마전설로 ㄱㄱㅆ할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