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명백 그 자체의 퇴장이죠.
명백한 퇴장이 맞습니다. 심판이 규정에서 벗어난 오심을 한 것도 아니고 규정대로 처리한 것인데, 프리미어리그라면 퇴장이 아니었다 라는 식으로 말하는 서형욱씨의 말은 상당히 듣기 거북했습니다.
크라우치가 전반 7분에 엘로 카드를 받을때의 상황입니다.
라모스에게 깊은 태클을 시도하다가 라모스의 발목을 차버리죠.
전반 14분 2번째 엘로 카드를 받을때의 상황입니다.
루즈볼 경합중 마르셀로에게 역시나 깊은 태클을 합니다.
다른 각도에서 본 사진
오늘 경기에서 크라우치가 퇴장당한 것은 올바르게 퇴장당한겁니다. 오심도 뭐도 아니지요. 크라우치 본인의 잘못이 팀에게 큰 피해를 준 것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닙니다.
괜히 서형욱 해설의 편파 해설 때문에 심판이 좀 심한거 아니야?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파울 당시의 상황을 보시면 절대 그렇지 않다고 느끼시리라 생각합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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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울™ 2011.04.06어느 리그라면 퇴장이 아니다라니 해설하는 사람이 그런 멍청한 소리를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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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ul.G 2011.04.06오심이고 뭐고 간에 전 이전 경고 상황에서 저렇게 경고를 먹었으면 본인이 조심을 해야했는데 이건뭐..... 리플레이 보여주는것도 아니고 똑같은걸로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말라고 경고줬으면 하지 말아야했죠.. 뭐든지 하지말라는건 좀 하지 말아야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