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엘체일요일 5시

팀을 살린 호세루!

토티 2011.03.28 01:33 조회 2,734 추천 1
결정적인 순간에 골을 작렬한 호세루

레알 카스티야는 Alfredo Di Stéfano 경기장에서 Leganés에게 2:1의 승리를 거두었다.

Alberto Toril이 이끄는 팀은 65분에 터진 후안프란의 골에 이어, 교체 출전한 호세루의 89분 터진 결승 골이 경기를 결정지었다.

이로써 Toril의 팀은 12전 11승의 기록과 무패의 기록을 이어가며 2부 승격을 위한 플레이 오프의 단계에 다가섰고, Leganés는 Guadalajara에게 승점 4점 뒤진 6위에 랭크되었다.

출처 - MARCA



내친김에 공홈 뉴스까지



호세루의 결승골이 카스티야를 2위로 끌어올리다.

 

카스티야는 일요일에 열린 경기의 승리로 3월에 단 한번도 패배하지 않은채 이번 달을 마감했다. 3,163명의 팬이 모인 알프레도 디 스테파뇨 스타디움에서 Ferran Tacon에게 선제골을 내줬지만, 후안프란과 호세루의 연이은 골로 카스티야는 통산 12경기 11번째 승리를 쟁취했다.

format_list_bulleted

댓글 20

arrow_upward 3월28일 유럽축구 이적시장 소식.jpg arrow_downward 브라질 재능, 네이마르를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