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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일요일 5시

전술의 유연성의 보이는 레알,

라울 2011.03.25 16:58 조회 1,920


슈스터의 변태축구시즌이후로(이때는 언론에서도 가끔 예상못할때도 있었음ㅋㅋ)
20세기 들어가장 전술적으로 유연함을 보이는
이번시즌 레알이라고 생각합니다.

무링요가 조아하는 4-3-3에서 공격축구를 선언한 후


4-2-3-1을 쓰고 있죠,2선의서의 외질과 디마리아의 활약으로 엄청난 모습을 보이고 있고요,

허나 단점으로는 날두에게 집중된 골들이였죠.
그래서 더욱더 카카의 공백과 벤제마의 그동안의 부진이 무척이나 아쉬웠습니다.

허나 상당히 안정되고 홈에서 극강의 모습을 보이는등 단단함을 더해가는 레알의 포메이션이죠.
가끔은 투미들 케디라-알론소라인이 정적이여서 그런지 압박에 약한 모습을 보이기도했구요.


그리고 후반기들어 가끔 보이는 전술로는

4-3-3,4-4-2가 있죠.

4-3-3일경우에는

케디라-라쓰--
-----알론소-

으로 조합을 짜서 중원싸움에 좀 더 강세를 보이죠,서로 능력을 보완한다는 느낌?

하지만 아무래도 공격시에 매끄러움이 덜하다는 느낌도 있었지만,

어웨이와 같은경우에서 아주 좋게 쓰일거라 생각합니다.




그다음 말하고자 하는 4-4-2에서는


아데발-벤제마 투톱으로 나오는데,호두가 없는경기에서 몇번나왔지만
상당히 둘의 호흡이 좋았다고 생각되어지네요.

벤제마야 왼쪽에서부터 꺽고 들어가는게 특징인 선수였고,

경기장을 오히려 넓게 쓰고 빠르게 공격전환이 된다는 장점도 있엇죠.

허나 날도가 있을경우에 투톱에 대해서는 오히려 서로의 포지션이 겹치지않을까 하는 우려도 있네요..



이렇게 3전술체제를 보여도 꽤나 안정적인 레알이니 다음시즌에는 선수구성진에서 더욱더 무링요 입맛대로 할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4-3-3에서도 그렇고 
케디라보다는 공격능력이 매끄러운 선수의 슈슈같은 유형의 선수를 무링요가 원하지는 않을까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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