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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일요일 5시

외질: 난 모든 우승컵을 들러 레알로 왔다. 바르카도 꺾을수 있다.

비바 라모스 2011.03.19 21:17 조회 2,895 추천 5

메수트 외질: 우린 바르카를 꺾을수 있다!!!


그 독일 미드필더는 레알이 많은 걸 이끌어내고 있고 바르카와도 동등한 조건에서 싸울 수 있다고 믿고 있다.

외질은 그의 팀이 "제대로 굴러가고 있다"면서 숙명의 라이벌 바르카와 경쟁하기에도 모든면에서 점점 "더 강해지고 있다"고 말했다.

두 팀은 코파델레이 결승매치를 남겨두고 있고 그들이 각각 토트넘과 샤흐타르를 꺾는다면 챔스 4강에서 조우할 수 있을 것이다.

"바르카는 몇년동안 함께 호흡을 맞춰온 선수들로 꾸려져 있는 반면, 우린 훌륭한 포텐셜을 갖고있지만 아직 선수들이 호흡맞춘지 얼마 안된 초신생팀으로 꾸려져 있다. 하지만 우린 제대로 굴러가고 있고 계속해서 발전해 가고 있다."

"경기를 치룰때마다 우린 더 나아지고 있고 더 강해지고 있다. 난 우리가 좋은 플레이 시스템을 구축하여 바르카를 꺾을 수 있을거라 확신한다."

"무리뉴 감독은 언제나 우리가 100퍼센트를 쏟아붓길 원하는 동시에 우리가 경기를 즐기길 원한다. 그는 많이 웃기도 하고 농담도 하면서 모든 선수들에게 얘길 건다. 우리한테 그건 매우 중요한거다."

마지막으로 외질은 레알 마드리드가 모든 타이틀을 들어올리길 바란다는 말을 명백히 했다.

"난 모든 타이틀을 들어올리고 싶다. 그래서 내가 레알로 온거다. 난 여기서 매우 기분이 좋고 선수로서 계속 발전해나가야 한다."



http://www.triunfo.cl/mesut-ozil-podemos-vencer-al-barcelona/deportes/2011-03-18/113751.html


정말 믿음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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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2

arrow_upward 챔스를 이런식으로 변경하면 어떨까요,,, arrow_downward 방심은 금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