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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

호날두 경기 가능, 하지만 무링요가 쉬게 할듯

안주와산사춘 2011.03.11 01:11 조회 3,142 추천 5


 호세 무링요 감독에게 좋은 소식이 있다. 크리스티아누가 왼쪽 햄스트링 부상에서 생각보다 빨리 호전되면서 에르쿨레스와의 경기에 참가할 수 있다는 소식이다.

지난 말라가와의 경기에서 부상을 당한 호날두는 레알마드리드의 7-0 승리를 견인했고 3골을 넣었다. 그는 부상이 당한 후 레알마드리드 의료진들로부터 흠잡을데 없는 회복 계획을 요구받았습니다. 이 포르투갈 선수는 약 10~15일간 결장할 것으로 예상되었지만 3일날 말라가와의 경기가 있고 고작 7일이 지난 오늘 그의 몸상태는 거의 완벽하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그가 에르쿨레스와의 경기에 호세 무링요 감독이 소집할 것으로 보인다.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호날두가 과연 엘리칸테의 잔디를 밟을 것이냐이다. 레알 마드리드는 수요일 올림피크 리옹과의 중요한 챔피언스 리그 경기가 있으므로 약간의 부상을 갖고 있는 이 포르투갈 윙어를 뛰게 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그는 수요일날 반드시 100퍼센트의 몸상태여야 하기 때문이다

출처:marca.com

아..철강왕..빛의 속도로 부상 복귀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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