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헬 디 마리아 - 확실한 보람
엉터리 번역에 일본글을 그대로 번역한거라 일본어 번역체가 심합니다. 유의해주세요.
저작권은 월드 사커 다이제스트측에 있습니다. 귀찮아서 사진은 없어. 이걸로 풋볼이팅 밀린거 퉁쳐주세요 운영자님.
2월 17일자 내용입니다. 한달전이라 좀 과거이야기가 나와도 용서해주세요~
Interview by Ulises Sanchez FLOR/MARCA
Translation by 토요후쿠 신
입단 1년차에 라이트윙으로 정착, 마드리드에서 없어선 안 될 존재가 된 앙헬 디 마리아. 현재까지 팀에서 가장 확실한 활약을 보여주는 선수는 이 왼발잡이일지도 모른다. 「여기서 큰 성공을 거두고 싶다」. 디 마리아는, 확실한 보람을 느끼고 있었다.
무리뉴의 신뢰가 얼마나 마음 든든한가.
그 덕에 지금은 자신을 갖고 플레이하고 있다.
월드 사커 다이제스트(이하 WSD) 이야, 앙헬. 네가 스페인에 온지 벌써 반년이 지났네. 마드리드에 거리에도 꽤나 익숙해졌겠네.
앙헬 디 마리아 (이하 AD) 스페인은 포르투갈하고 문화적으로 꽤나 가깝잖아? 식사 시간도 거의 같고, 생활환경도 비슷해. 그래서 적응하는 덴 아무런 문제가 없었어. 문화권이 완전 다른 나라에 왔다면, 후회했을지도 몰라.
WSD 마드리드 생활은 쾌적한가봐?
AD 정말 살기 좋은 곳이야. 3년간 생활했던 리스본과 정말 닮은 곳이지. 거리풍경이라든지 말이야. 몇 년이나 여기서 생활한 것 같은 기분이 들어. 사람들이 밝은 것도 좋은 점이지. 특히, 축구에 관한 사람들의 정열은 장난 아니야. 경기장 밖에서도, 팬의 애정을 실감돼.
WSD 팀에도 완전히 녹아들었지?
AD 응. 팀메이트나 무리뉴 감독이 따뜻하게 받아준 덕이지. 특히나 주장인 카시야스가 돌봐주고있어. 게다가 부모님의 지원도 있어. 입단했을 때 아무것도 모르던 나에게 이 구단에 대한 것이나 팬의 기질 같은 것을 자세하게 알려주셔서, 여러 가지에 도움이 되었지. 정말 고맙다고 생각하고 있어.
WSD 벤피카 시절에는 레프트 윙어였잖아? 반대로 마드리드에선 오른쪽으로 기용되고 있지. 당황감같은게 있었을 텐데?
AD 사실 처음에는 위화감이라 해야 하나, 꽤 어려움이 있었지. 벤피카에선 줄곧 왼쪽이었으니까. 그래도 지금은 완전히 적응됐어. 사이드백인 세르히오 라모스나 아르벨로아와의 연계도 맞아떨어지기 시작하였고, 오른쪽에서 컷인해서 왼발로 슈팅하거나, 또는 스루패스하는 형식으로 적응됐어. 게다가, 톱 아래의 외질이나 왼쪽의 크리스티아누와 포지션 스위치를 하고 있으니까, 계속 오른쪽에서만 움직이는 것도 아니지. 정말 기분 좋게 플레이하고 있어.
WSD 지금 마드리드의 최고 무기는 앙헬과 크리스티아누, 외질로 연결된 2선이라 생각해. 너희 셋의 공격은 팀의 생명선이라 말해도 좋을 정도야.
AD 그들과 함께 플레이하는 것을 순수하게 즐기고 있어. 둘 역시 공격적이고, 엄청난 기술을 갖고 있는데다, 속도도 빠르니까. 지금도 좋은 관계를 만들어가고 있고, 앞으로도 시합에서 함께한다면 연계 플레이는 더 좋아질 거야. 그보다도, 크리스티아누의 피지컬이 쩌러진짜. 게다가 그 결정력도 말이야. 게다가 게으르지도 않아. 세계최고의 선수 중 한명이지. 능력이나 기술을 가진 것뿐만 아니라 승리를 향한 의욕이나 야심도 강해. 이게 그가 초일류라 일컬어지는 요인이라 생각해. 그의 투지나 뜨거운 심장은 우리들에게도 큰 자극을 주고 있어.
WSD 시즌 초반에는 팀의 경기 스타일에 순응 못하고 당황하는 것 같아 보였는데
AD 새로운 팀에 새로운 팀메이트, 지금까지와는 다른 전술. 그런 새로운 환경에서 당황하는 것도 당연하지. 하지만, 난 비교적 스무스하게 적응해냈다고 생각해. 이것도 저것도 무리뉴 감독 덕이지. 팀에 합류한 뒤로 불안해하던 날, 감독님은 「강하게 마음먹고 전력으로 뛴다면, 이 팀에서 중요한 선수가 될 수 있다」라고 말씀하셨어. 감독님의 신뢰가 얼마나 마음 든든했는지, 감독이 무리뉴가 아니었다면 적응엔 더 시간이 들었을 거야. 이 팀에서 타이틀을 엄청 따고, 큰 성공을 거두고 싶어.
WSD 무리뉴한테서 어떤 지시를 받았어?
AD 공을 받으면 가능한 빨리 앞으로 나아가며, 빈 공간으로 잘 침투하라고 들었어. 마드리드의 전방에는 스피드가 있는 선수로 갖춰져 있잖아. 크리스티아누는 당연하고, 외질이나 카카도 좋은 주력을 갖고 있지. 지금은 부상 중이지만 이과인도 꽤 발이 빨라. 그 강점을 최대한 이용하기위해서, 무리뉴는 카운터를 중심으로 한 공격을 추구하고 있어.
WSD 수비시에 주문받는 것은?
AD 라이트백과 연계하여, 상대의 사이드 플레이를 협력 수비하는 것. 뭐, 당연한 이야기겠지만. 무리뉴 체제서 플레이하는 것은 수비를 크게 의식해야 하는 것이 사실이야. 나도 내 수비력 자체가 향상되었다고 생각해.
WSD 수비라고 하면, 이번 시즌에는 마드리드의 큰 특징이라면 전방으로부터의 강한 압박이라 할 수 있지.
AD 나뿐만이 아니라 2선에서 뒤는 선수는 무리뉴 감독의 입에서 쉰내가 날 정도로 듣고 있어. 주저하지 말고, 조금씩 공을 뺏으러 전진 하라고. 가능한 높은 위치에서 공을 뺏어서 그대로 단숨에 골을 넣어라. 무리뉴 감독이 목표하는 것은 그런 축구야. 세 번의 패스로 상대가 무너지는 것이 이상적이라고 감독님은 말씀하셨어.
WSD 무리뉴 감독과 평소에도 자주 대화하는 편이야?
AD 언제나 대화해. 그는 선수와 대화하는 것을 엄청 중요시하는 감독이야. 나 스스로가 적극적으로 말을 건네. 주로 전술에 대한 내용이지. 분명 그는 완벽주의자일거야. 그렇게까지 할 필요가 없는데도 세세하게 설명해줘. 선수가 이해할 때까지 강한 어조로 자세하게 말이야.
가능성을 믿으며, 어쨌든 이겨나가는 수밖에 없다. 4월의 직접 대결까지, 전부 이겨나가겠다는 기세로.
WSD 리가는 딱 19라운드가 끝났는데, 전반기를 돌이켜볼 때 앙헬의 베스트 게임은 어떤 시합이야?
AD 음~ 그래. 한경기 뽑으라면 레알 소시에다드전(호르나다 3)이려나. 드문 오른발 골이었으니까. 치열한 경기 속에서, 겨우 뽑아낸 선제골이라 더욱 인상에 남아있어(2대1승리). 그 다음으론 연말의 세비야전(호르나다 16)도 잊을 수 없어. 후반부에 내가 골을 넣어서 일대영으로 이긴 경기야. 카르발류가 퇴장당해서 수적 열세의 상황이었고, 난적 세비야로부터 승점 3점을 따냈기에 큰 가치가 있어. 덧붙이면 챔스 옥세르전도 인상 깊지. 어려운 경기 중에서도 내가 골을 넣어서 이겼거든. 게다가 챔스에서의 골이기에 꽤 각별하지. 후반기에도 승리에 큰 기여를 하고 싶네.
WSD 반대로 최악이었던 경기는? ...라 물어도 뭐 말할 것도 없이 11월 클라시코의 역사적인 관광이겠지. 지금은 괜찮아졌어?
AD 아니. 빨리 잊고 싶은데, 꽤나 잊혀지질않네. 그건 쇼크가 정말 컸으니까.
WSD 그래도 시합 전엔 이길 자신이 있었잖아?
AD 그건 그렇지. 팀은 계속 좋은 기세였잖아. 그런데도, 결과는 0대5........ 완벽하게 두들겨 맞았다는 것이 이럴 때 쓰는 말이려나.
WSD 그렇게나 일방적인 게임이었으니말야. 무엇이 원인이었을까?
AD 이과인의 부상결장이 영향을 준건 확실해. 그의 결장으로 인해 팀워크가 무너진 것도 사실에, 팀으로서 짜임새 있는 공격을 하지 못했으니. 또한, 초반부터 바르샤의 리듬에 말려들어간 것도 패배의 원인 중 하나지. 어쨌든, 우리는 피할 수 없었고, 실신당할 수밖에 없었어. 책임은 전부 선수에게 있는 거야.
WSD 바르샤는 지금 4포인트 앞서있어. 역전하기위해선 무엇이 필요할까?
AD 아직 20경기 가까이 남았잖아. 그렇게나 바르샤가 강하다한들, 승점은 잃을 가능성은 있어. 우린 그걸 믿으며 어쨌든 계속 이겨나가는 수밖에 없지. 계속 이겨나간다면, 바르샤를 압박할 수 있을 거야.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선 지금까지 전승을 거두고 있으니까. 이대로 홈에선 계속 이겨나가야지. 이젠 어웨이 경기에서 승점을 잃어선 안 돼. 4월, 레알과 바르샤의 대결까지는 모든 경기를 이길 기세로 임해야겠지.
WSD 근데, 개인적인 의견을 말하자면 레알과 바르샤의 최근 퍼포먼스엔 아직도 실력차가 존재하는 것 같아. 앙헬의 생각을 듣고 싶네.
AD 반론하지 않겠어. 바르샤는 이미 몇 년간 거의 같은 얼굴들이 플레이하고 있는데다, 이미 팀으로서 완성되어있어. 반대로 상대인 마드리드는 감독이 바뀌고, 나와 같은 새로운 선수들이 들어왔지. 아직 팀으로서 발전도중인게 확실해. 그 차이가 퍼포먼스의 차이를 만드는 거겠지.
WSD 이미 라리가에 익숙해졌는데, 아르헨티나나 포르투갈 리그에서 이적해온 입장으로서, 라리가는 어떤 특징이 있는거같아?
AD 아르헨티나 포르투갈보다도 전체적으로 레벨이 높고 경쟁이 심해. 레알과 바르샤의 힘이 강하다는 것은 물론이고, 세비야나 발렌시아, 비야레알, 에스파뇰, 아틀레티코, 애슬레틱 빌바오도 톱클래스의 실력을 갖고 있어. 어떤 구단이나 하이퀄리티의 선수가 즐비한 것이, 세계에서 가장 레벨이 높은 리그라 생각해.
WSD 실제로 붙어봐서, 충격을 받았던 선수 있어?
AD 한명만 뽑기 힘들어. 리가에는 우수한 선수들이 엄청 많아. 뭐, 거기서도 고르자면 바르샤의 페드로려나. 같은 바르샤의 부스케츠도 쩔지만 하나만 뽑으라면 역시 페드로겠지. 특히나 인상적이었던 것은 스피드와 득점감각. 클라시코에서 경기장을 휘저으며 경기장 어디에서나 얼굴이 보이는데, 정말 대단한 선수야. 전부터 잘한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이 정도였을 줄이야. 몇 년 후에도 바르샤와 스페인 대표에서 절대 빠질 수 없는 선수일거야.
WSD 그럼, 수비수 중에 베스트 플레이어를 꼽자면?
AD 내 포지션은 사이드니까, 역시 사이드백에 눈이 가네. 중에서도 바르샤의 다니 아우베스와 비야레알의 카프데빌라는 엄청난 레벨에 올랐다 생각돼. 둘 다 정말 대단한 선수지. 센터백이라면 푸욜이 가장 완성된 선수라 생각해. 실제로 대결해봤을 때, 그의 포스를 느낄 수 있었어.
레오가 선택받은 건 당연해. 솔직히 말하면 차원이 틀려. 나에게 물어도 그 말곤 발롱도흐는 상상하기 힘들다니깐.
WSD 입단하고 반년인데, 넌 이미 베르나베우 팬들의 마음을 뺏었어. 몇 차례의 앙케트를 통해서도 이번 시즌 새로 영입된 선수 중 팬의 평가가 제일 높은 선수는 앙헬 너야.
AD 정말? 그게 사실이면 기뻐, 격려가 돼. 분명 베르나베우에서도 나에 대한 찬사가 귀에 들어올 때가 있어. 처음에 감동했던 것은 아까 말했던 세비야전에서 일어난 일인데, 종료 직전에 교체되어 피치로 들어오는데 스탠드를 메운 관중들이 일제히 내 이름을 외쳐주더라고. 그땐 몸이 떨릴 정도로 감격했었어.
WSD 이번에 메시가 2년 연속으로 발롱도흐를 받았잖아. 앙헬은 대표팀 팀메이트로서 축하전화를 했어?
AD 당연하지. 레오와 나이차이도 얼마 안나는데다 사이도 좋아. 바르샤의 선수로 적이지만, 경기장 밖에선 좋은 관계를 맺고 있어. 내가 스페인에 처음 왔을 땐, 몇 번이나 같이 아사도(아르헨티나 식 바비큐)를 먹으러 갔어.
WSD 그런데, 메시의 발롱도흐 수상은 이론(異論)이나 반론의 여지가 남아 있잖아. 월드컵을 우승한 스페인 대표 선수가 받아야하는 것 아니었냐는 의견이 있지. 이런 주장에 대해 앙헬은 어떻게 생각해?
AD 레오가 받는 건 당연해. 발롱도흐를 받을 가치가 있는 선수인건 의심의 여지가 없고, 확실히 말하자면 그는 다른 선수들과 차원이 틀리다구. 분명 월드컵 우승엔 실패했어도, 지난해 바르샤에서 보여준 모습은 압도적이었어. 나에게 물어도, 수상자는 레오이외는 생각할 수조차 없어.
WSD 리가에선 메시 말고도 많은 아르헨티나 선수가 뛰고 있잖아. 쉬는 날엔, 아르헨티나 동포들끼리 식사가거나 놀러가거나 해?
AD 마드리드의 3인하곤 사이가 좋아. 시간이 좀 생기면 가고랑 이과인, 가라이랑 같이 아사도를 먹어.
WSD 또 아사도야? 그거 안질려? (웃음)
AD 하하하. 그래도, 별수 없는걸. 숯불에 구운 고기가 제일 맛있는걸 어떡해. 마음이 맞는 친구들과 함께 고기 먹으면서 왁자지껄 떠들 때가 제일 릴랙스가 돼. 이러한 휴식은 나에겐 정말 소중해.
WSD 그렇게 친구랑 놀 때 말고, 오프땐 뭘 해?
AD 여자 친구랑 함께 보낼 때가 많아. 영화를 보거나 밥을 먹거나. 둘 다 액티브한 편이 아니라서. 느긋이 보내는 게 좋아.
WSD 2월은 챔피언스리그가 시작돼. 마드리드의 16강 상대는 지난 시즌 16강에서 패배한 상대, 리옹이야. 마드리드에겐 복수할 절호의 기회지.
AD 지난 시즌에 패배한 상대라고, 필요이상으로 의식하고 있진 않아. 압도당하지 않고 평소대로의 플레이를 한다면,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을거라 생각해.
WSD 경계하는 선수는?
AD 왼쪽 사이드의 바스투스지. 스피드가 있고, 적극적으로 움직이는 위험한 어태커야. 나와 같은 사이드에서 뛰기도 하고, 협력수비를 충분히 해야 할 필요가 있어.
WSD 시즌 종료 후에는 코파 아메리카가 시작돼. 모국인 아르헨티나에서 개최되는데, 마음가짐이 남다를거같은데?
AD 이번의 대회는, 무조건 우승이야. 국민들도 우승이 아니면 납득하지 않으실 거야. 브라질에 우루과이, 거기다 칠레에 파라과이까지 있지만 아르헨티나야 말로 남미 최강국이란 것을, 국민들 앞에서 증명해보이겠어. 월드컵에서 보이지 못한 결과까지 합해서, 어떤 선수라도 이번 대회에 거는 마음가짐은 장난이 아닐 거야.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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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로 2011.03.09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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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ardo Kaka 2011.03.09진짜 디마리아 올땐 썩 그리 이랬는데 어느샌가 팀에게 엄청 소중한 존재 ㅠㅠ 고맙다 디마랴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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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티 2011.03.09올때만 해도 얼마나 잘할까 반짝이 아닐까 했는데 그게 무색할정도의 크랙급 활약.... 말하는것도 이쁘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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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쥰 2011.03.09잘 읽었습니다. 호날두야 뭐 잘할 거 알았지만 디 마리아는 지금처럼 해줄 지 몰랐기 때문에 더더욱 크게 와닿고 고맙네요. 인터뷰에 두 번이나 나온 아사도 예전에 티비에서 한 번 요리하는 거 봤는데 진짜 미칠 거 같더라구요. 나중에 꼭 먹어보고 싶네요. 링크 걸어드릴게요 <a onfocus='this.blur()' href=http://tinyurl.com/5tsdslo target=_blank>http://tinyurl.com/5tsdslo</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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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SSS 2011.03.09디마리아 로빙스루패스는 세계최고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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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urplay 2011.03.09디 마리아란 선수가 얼마나 재능있는가를 이제야 알았다는게 후회스러울 정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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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aca 2011.03.09디마리아가 왜 뜬금없이 ㅋ 레알에 와야되는지 의문을 품던 나를 돌아봅니다 .... ㅋㅋ 디마리아 정말 보배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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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liot Lee 2011.03.09추천 누르려다가 잘 못해서 삭제 누를뻔했는데 삭제 눌렀으면 사롱이 울겠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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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20이과인 2011.03.09ㅎㅎ35m도 손해안봤다고 생각합니다ㅋ젊으니 오래 활약할수도 있고 재치,발재간이 뛰어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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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드 루이스 2011.03.09이번 시즌 최고의 영입.... 외질보다 더 좋음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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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ejandro 2011.03.09ㅠㅠ 진짜 최고의영입 영원히 레알에있어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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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ka)(ga)고 2011.03.09오래오래 좋은모습보여줘 도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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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울™ 2011.03.09디 마리오 그저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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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일 2011.03.09디마리아 피파에서아직 별로지만 난 당신이너무좋기때문에 계속끝까지믿고키울랍니다 ㅋㅋㅋㅋ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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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lka 2011.03.09평소에도 최고지만 안 풀리는 경기에서 한 방을 더욱 기대하게 되는 디 마리아! 진짜 크랙이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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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짱이다 2011.03.09최고의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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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_PIPITA 2011.03.09디마리아 최고야 너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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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럽 탱구 S2 2011.03.10너의 하트 세레머니를 많이 보기를 기원한다 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