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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

중간 평점

hr7eal 2011.03.08 23:22 조회 1,734

1. 이케르 카시야스(6.5) - 수비의 안정화로 인해 별로 할일이 없어졌지만, 그다지 안정감 있는 모습은 아니다. 물론 카시야스만한 선수가 없는건 사실이지만 조금 아쉬운것도 사실이다

2. 히카르두 카르발류(8) - 무링요&카르발류 조합은 세계 최강이다. 탄탄한 수비력은 물론이요, 무서운 공격력은 덤이다. 나이가 많다고? 나이가 많은게 아니라 경험이 많은거다.


3. 페페(7) - 매시즌 그렇듯 잔부상을 달고 다닌다. 하지만 잘한다. 이 선수 꼭 잡아야한다.


4. 세르히오 라모스(6) - 부주장이라면 부주장에 걸맞는 실력과 리더쉽을 보여줘야한다. 월드컵때의 폼은 어디갔을까...


5. 페르난도 가고(5) - 근근히 나올때마다 평타는 쳐줬지만, 평타 이상을 보여주지를 못했고 부상을 달고 살았다.


6. 엠마누엘 아데바요르(6) - 무링요가 원하는 원톱이긴 한데... 3%정도 부족하달까...


7. 크리스티아누 호날두(9) - 무슨 말이 필요한가. 그는 세계 최고이다. 완벽하다. 이기적이라고? 경기를 보고 얘기하라.


8. 카카(4) - 복귀한지 2달이 지났다. 하지만 보여준건 없다.

9. 카림 벤제마(7) - 잘한다. 그의 재능은 세계 최고이다. 노력으로는 얻을 수 없는 무언가를 벤제마는 가지고 있다. 다음 시즌 이과인과의 경쟁에서 자신있게 이과인이 승리할거라고 장담하는 사람은 이제 별로 없을것이다. 난 너 응원한다.


10. 라스(6.5) - 볼을 빼앗는 능력은 최고. 개인적으로 케디라 선수보다 훨씬 잘한다. 라스 짱!


11. 에스테반 그라네로(6) - 지난 시즌엔 정말 코너킥 찰때만 보였었는데(농담이 아니다), 성장한게 눈에 보인다. 점차 기회를 늘려가자, 가능성이 보인다.


12. 마르셀로(7) - 수비력은 아직도 마음에 안드는게 사실이다. 하지만 그는 어느새 왼쪽 수비수를 뽑을때 반드시 거론되는 선수로 성장했다. 조금만 더 성장하자. 아주 조금만...


13. 안토니오 아단(5) - 무난했다.


14. 사비 알론소(7.5) - 허리의 핵심. 없어서는 안될 선수이다. 하지만 키핑력은 조금 아쉽네...


16. 세르히오 카날레스(5.5) - 많은 기회를 얻지는 못했지만 나올때마다 참 열심히 뛰어서 마음에 든다. 기회 좀 많이 받았으면 한다. 임대도 괜찮아보인다.


17. 알바로 아르벨로아(6.5) - 항상 그렇듯 무난하다. 근데 무난하다, 그게 전부. 저번 시즌엔 공격력도 참 괜찮았는데... 골도 자주 넣었고...


18. 라울 알비올(6) - 나올때마다 잘해준다. 카르발류한테 튜터링 좀 받으면 좋겠다.


19. 에세키엘 가라이(5) - 할말없음.


20. 곤살로 이과인(6) - 부상으로 후반기를 날린게 크다. 다음 시즌 폼 회복이 관건이다. 벤제마가 이제는 적응했다.


21. 페드로 레온(4) - 밀란전 골.

22. 앙헬 디 마리아(8) - 최고. 날카로운 드리블, 크로스, 패스... 더군다나 수비 가담까지! 뭐 이런 좋은 선수가...


23. 메수트 외질(7.5) - 전반기엔 기복이 심했지만, 점차 줄어들고 있다. 시간이 흘러 경험이 쌓이면 더욱 무서운 선수가 될것이다. 이니에스타? 레알엔 외질이 있다.


24. 사미 케디라(6) - 실망. 유리몸인데다가 라스보다 떨어져보인다. 주전으로 뛰고 싶다면 더욱 열심히 뛰어야한다. 위치만 잡지말고 움직이자.


25. 예르지 두덱(5) - 할말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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