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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

경호원, 무링요를 지키다.

안주와산사춘 2011.03.05 04:06 조회 2,376
José Mourinho firma autógrafos en el aeropuerto de A Coruñ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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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디가드 중 한명이 A Coruña의 Alvedro 공항으로 팀이 이동을 할 때 한 사람이 무링요를 향해 손에 뾰족한 물건을 가지고 접근하려는 것을 막았다고 합니다. 이는 오늘 Cadena SER의 Morena에서 페레즈 회장이 이야기 하였습니다.
경호원은 그의 손목에 뾰족한 물체를 갖고 있는 것을 보았고 이를 저지하였습니다. 팀은 이 사람이 무링요를 노리고 한 걸로 보고 있습니다. 무링요도 이 사실을 오늘 알았고 경호원의 상태에 대해서 걱정하였다고 합니다.
이 사고는 지난주 금요일에 발생했습니다. 레알 마드리드는  A Coruña의 공항 로비에서 많은 팬드에게 둘러쌓여 있었습니다. 무링요가 팬들에게 싸인하는 것을 멈추고 갈 때 경호원은 옆에 있었습니다. 경호원은  겨드랑이 쪽에 찔림을 느꼈고 팀 버스가 그를 발견했을 때 이미 그는 4센치미터의 뾰족한 물체에 찔리고 나서 였습니다. 

이후 공항의 감시카메라로 범인을 알아냈다고 합니다.

팀은 무링요가 테러(?)당한 것을 걱정을 피하기 위해 선수들과 언론에 숨겼습니다. 하지만 오늘 클럽은 이 사건에 대해서 이야기 하였고 팀이 이동을 할 때 무링요에게 특별한 감시를 할 것이라고 이야기 하였습니다.

출처:as.com

스타는 항상 힘들군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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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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