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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과인 :"동료들이 훈련하고 있으면 난 가슴이 아퐈"

안주와산사춘 2011.03.05 03:47 조회 1,873 추천 9
Higuaín: "Ver a mis compañeros entrenar, me parte el al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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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마드리드의 공격수인 곤살로 이과인이 레알마드리드 공식 텔레비젼과의 인터뷰에서 그는 두려움이 많았고 수술실에 들어가기 전에 "굉장히 무서웠다"고 이야기 하였다.

이미 혼자 발데베바스의 Ciudad de Deportiva의 잔디에서 혼자 훈련을 마친 이과인은 과거에 플레이 할 때 고통을 참고 플레이 했었고 그가 고통이 사라지지 않는 다는 것을 알았을 때는 '움직일 수 없을'정도로 고통이 커졌다.

"나는 큰 두려움을 겪었어요. 왜냐하면 고통이 사라지지 않았고 이 고통은 가끔씩 내가 이전에는 가능했던 일들을 못 움직이게 만들었어요. 나는  내가 그만 쉬자고 할 때까지 고통을 안고 플레이 했어요. 수술받기 전날에는 정말로 힘들었어요."

또한 그는 많은 문제와 정신적으로 힘든 상태였지만 레알마드리드의 단장인 호르헤 발다노, 회장인 플로렌티노 페레즈, 그리고 감독인 호세 무링요로부터 많은 격려를 받았다고 합니다.

"그들의 관심은 나에게 아이스크림 같은 거였어요. 나는 정말로 기분이 좋았죠. 그래서 이러한 제 노력은 그들에 의한 것이예요. 나의 가족과 나의 친구들은 내가 필드로 돌아가 내 힘으로 경기에 가능한 빨리 복귀하는 것을 원하고 있어요"

그 시기에 그가 고백하기를 팀 동료들과 같이 훈련하는 것을 항상 꿈꿨다고 합니다.
"두달간의 고통이 있은 뒤에 다시 뛸 수 있다는 것은 정말로 행복한 겁니다. 이러한 것들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행복한 겁니다. 동료들은 가까이에서 볼 수 있지만 같이 훈련할 수 없을 때 정말로 가슴이 찢어집니다"

현재 레알마드리드가 3개의 대회에서 역동적인(?)모습을 보여주는 것에 대해서는 비록 피치에서 뛰지 못하고 스탠드석에서 관람하지만 즐겁다고 이야기 하였습니다.

"우리는 기지개를 켰고 신이 원한다면 우리는 챔피언스 리그 8강에 갈 것입니다. 리그에서는 1위팀과의 승점차가 중요하긴 하지만 우리는 해낼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코파 델 레이에서는 우승할 겁니다. 우리는 모든 대회에서 우승하길 열망하고 아무런 의심 없이 이를 행할거라 믿습니다. 팀은 좋아지고 있고 그럴거라 믿습니다"

마지막으로, 그는 레알마드리드에서의 시작에 대해서, 아르헨티나에서 마드리드로 왔을 때에 대해서 이야기 하였습니다.
"저희 아버지는 제가 클럽에서 성공할거라고 생각한 몇 안되는 사람 중 하나였어요. 이는 매우 그의 기억에서 중요한 말이예요. 왜냐하면 제가 도착한 다음에 몇일간은 경기에 뛰지 못했으니까 말이죠. 비행기가 올 때 아버지가 저에게 말씀하셨어요.
"레알마드리드가 너를 영입한 것은 너에게 무엇인가가 있기 때문이야. 너는 너희팀 동료들과 똑같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그들과 똑같이 존경을 받아야 해. 그리고 그 곳에서 역사를 만드는 거야"
라고 말이죠. 그리고 이 말이 저를 성장하게 만들었어요"

출처:as.com

자려고 했는데 잠은 안오고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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