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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

경기후 무감독님 인터뷰

Carvalho 2011.02.23 09:19 조회 1,816 추천 5
 " 난 2-0 정도의 결과가 나왔어야 할 게임을 1-1로 비겼다고 생각해, 하지만 그래도 이건 좋은 결과지. 왜냐구? 우리는 다음 경기에서 우리의 팬들 앞에서, 우리의 경기장에서 경기를 치를거잖아. 그들은 우리가 8강에 들도록 도와야해. "



" 심판이 되는건 정말 어려워, 넌 심판이 게임중 무언가를 놓치거나 늦는다면 별로 안좋을거야. 하지만 받아들일 수 없는 상황이 있지. 난 50m 밖에 있는,팔꿈치로 공을 터치하는 선수를 , 그리고 불과 5미터 떨어진 곳의 심판을 보았지, 하지만 패널티는 주어지지 않았어.  이것은 최고의 선수를, 최그의 클럽을, 그리고 최고의 심판을 가리기 위한 ' 챔피언스 리그 ' 잖아, 그런데 4명의 심판중 그 누구도 핸드볼을 보지 못했어. 난 그런 오심이 녹아웃 스테이지의 끝에서는 없기를 원해.  만약 있다면, 매우 슬픈일일거야. "[이제는 더이상 그런 오심을 보고싶지 않아  라는 투]


" 여전히 가능성은 열려 있어. 리옹은 유럽에서 경험과 함께 매우 강한 팀이며, 우리는 이게 끝이라고 생각하면 안되. 우리는 좋은 결과를 얻었지. 근데 그게 다야. 그들은 견고하다는걸 증명했으며 여전히 경쟁적일거야. 난 여전히 어떤 팀이든 다음 라운드에 진출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해 "[ 아직 결과는 몰라 그런 말일듯 ]



" 우리는 오늘 밤 우리의 역사를 바꿨어. 레알 마드리드는 이제까지 이곳에서 득점을 한 적이 없지. 그런데 리옹은 마드리드에서 진 적이 없고, 우리는 또한 다시 역사를 바꾸고 싶어 "


" 벤제마는 매우 잘 뛰어줬어. 나는 전반전이 힘들거라는 걸 알았고, 우리가 공격해 나갈 공간이 거의 없다는 걸 알았지. 후반전에는 공간이 좀 더 생겼으며 벤제마는 열린 공간에서 매우 위협적이야. 그는 우리에게 매우 중요한 훌륭한 득점을 해냈지. 그는 레알마드리드의 스타팅 멤버가 될 자격이 있어. 그는  게임의 모든 측면에서 발전해 나가고 있어. 난 경기를 시작할 때 그를 벤치에 두는걸 꺼려했어, 왜냐하면 그가 고향에 돌아 온 거잖아. 하지만, 후반전에 그가 나오는게 더 나았지. "



ㅡㅡㅡㅡㅡㅡㅡㅡ레알 공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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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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