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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

디 마리아 말입니다.

Mateos 2011.02.23 09:04 조회 2,348 추천 5
정말 열정이나 끈기는 정말 경기때 마다 느끼지만 대단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오늘 리옹전도 디 마리아는 정말 열심히 끝까지 최선을 다해서 몸 날려가며 뛰어 다녔습니다.

정말 체력이 걱정이 될 정도로 말이죠...

공격은 물론 수비라인 까지 내려와 볼 차단과 압박에 기여를 한 거 같습니다.


아쉽긴 하지만 징크스라는 것이 원래 쉽게 깨지진 안잖아요?

스타드 제를랑에서 비긴 오늘을 기점으로 하여 다음 홈 경기때는

무리뉴 감독과 선수들이 리옹 징크스를 완벽히 깨줬으면 합니다.

정말 감독님, 선수들, 스태프들 모두 수고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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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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