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edule
맨체스터 시티::

디 마리아 45분, 라쓰 90분간 ㅎㄷㄷ했음//카르발료 수비수 중 골 가장많이 넣음

안주와산사춘 2011.02.20 17:19 조회 1,905 추천 2

디 마리아가 엄청난 활약을 보여줌으로 리옹전을 앞둔 레알 마드리드에 좋은 소식이 될 것 같습니다. 디 마리아 선수는 지난 에스파뇰 전에서 카시야스 선수가 2분만에 퇴장을 당하자 아단 선수와 교체되서 그라운드를 떠났었습니다. 그는 어제 레반테와의 경기에서 오른쪽 윙으로 선발 출전하였고 레반테를 초토화시켰습니다. 그는 상대방을 여러차례 뚫기도 하고 패스, 슛도 하며 좋은 활약을 펼쳤고 결국은 상대방 수비 3명을 바보로 만든 벤제마에게 멋진 어시스트를 기록하였습니다.
그리고 리옹전을 대비해서 60분 그는 교체되어 떠났고 무링요는 그에 대해 박수쳐주었습니다.

두번째로 훌륭했던 선수는 라쓰입니다.
그는 볼 살리는데에 큰 역할을 하였고 공을 잘 빼았았고 슛도 쏘고 그랬습니다. 그는 전후반 90분을 뛰었고 이번 리옹전에 나올 가능성이 케디라보다 더 높습니다.

출처:as.com

디 마리아 진짜..어제 보는데 저번에 2분밖에 못뛰었던거 분풀이 하듯이 미친 포스 ㅎㄷㄷ..
라쓰도 정말 요즘 슛도 어느정도 골대쪽으로 가고 몸싸움도 잘하고 볼키핑도 어느정도 되는 것 같다는..
우와..!
------------------------------------------------------------------------------------------


최근 무링요가 칭찬하는 선수는 팀의 수비를 책임지는 페페뿐만 아니라 히카르도 카르발료도 포함된다. 그는 이번시즌에 뛰어난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 그는 리그에서 3골(오사수나, 아틀레티코, 레반테)을 집어넣어 라 리가 수비수중 가장 많은 득점을 한 선수이다. 하지만 이는 신기하게도 벤제마와 타이기록이다.

그는 현재 거의 400경기를 뛰고 있으며(이전까지 포함) 이번 리그에서는 2경기만 결장하고 모두 뛰고있어 무링요 감독의 신임을 확실히 얻고 있다.

무링요가 지난 여름에 8m을 주고 영입한 이 선수는 여전히 팀에 도움이 되고 있으며 높은 수준의 플레이를 보여주고 있다.

출처:marca.com

.....벤제마까기.......
벤제마..아아아아아..
format_list_bulleted

댓글 23

arrow_upward 라모스, 바르샤를 압박하다. \"우린 따라잡을거여\" arrow_downward 레반테전 후기 & 변화하는 카카에 대한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