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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 보스케 "라울, 레알서 은퇴해줘요잉"

안주와산사춘 2011.02.20 04:41 조회 2,206

스페인의 감독인 비센테 델 보스케는 현재 샬케04의 플레이어인 라울 곤살레스가 레알 마드리드로 돌아와서 은퇴를 하면 좋겠다고 이야기 하였습니다. 그 이유는 이러한 경우가  클럽에서의 선수의 인생의 완벽한 예가 될 것이라고 보기 때문입니다.

지난 2010년 월드컵의 우승팀인 스페인의 감독은 지난 6월 베르나베우를 떠난 라울에 대해서
"클럽에서 항상 노력하고 투쟁적이며 클럽의 정체성을 나타내는 선수"라고 표현하였습니다.

"나는 레알마드리드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 것을 꺼려한다. 이는 많은 사람들이 내 말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나는 라울이 레알마드리드로 돌아와서 은퇴를 하면 좋겠다. 왜냐하면 이러한 것은 한 선수가 클럽에서의 인생을 가장 완벽하게 나타내게 될 것이다. 정말 그렇다면 여한이 없겠다."
라고 현재 스페인 감독은 라디오 방송에서 이야기 하였습니다.

"우리는 항상 승패가 보다 더 중요한 것이 꾸준히 투쟁하는 것과 노력하는 것,그리고 팀의 정체성을 나타내는 것이라고 이야기 해왔다. 라울은 이에 모범이 되는 선수이다. "
스페인 감독은 이렇게 이야기 하면서 바르셀로나의 펩 과르디올라에 대해서도 이야기 하였습니다.

"나는 그와 매우 좋은 관계를 맺고 있고 그에게 엄청난 매력을 느끼긴 하지만 그의 선수생활에 대해서는 동의하지 못한다. 그는 FC바르셀로나의 엄청난 존재이며 나는 그와 관계가 좋다."

이 스페인 감독은 하지만 레알마드리드의 포르투갈 감독에 대해서는 이야기 하기를 꺼려하였습니다.

"축구 감독은 점차 변화하고 있으며 이에 맞춰서 더 열심히 훈련해야한다. 자신의 컴퓨터에 의지를 하며 디펜딩 축구에 대한 관점을 더 늘려야 한다. 왜나하면 이러한 모습이 축구 플레이를 더 향상시켜 주기 때문이다."

그리고 리오넬 메시의 발롱도르의 수상에 대해서도 이야기 하였습니다.
"스페인은 충분히 잘해주었다. 7명의 선수들이 뽑혔고 사비와 이니에스타는 리그에서도 훌륭한 플레이를 보여주었다. 메시 또한 이들과 같이 리그에서 경쟁을 하였지만 발롱도르는 사비나 이니에스타가 받았어야만 했다"

그리고 델 보스케 감독은 그의 레알 마드리드에서의 생활에 대해서 회고하였습니다. 그는 플로렌티노 페레즈 회장에 의해서 4년간의 감독생활과 감독생활을 그만 두기 바로 전해 리그 우승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감독에서 해임되었습니다. 그는 이를 힘든 시기였다고 이야기하였습니다.

"그 시기 모든 사람들이 우리를 비난하였다. 그 시기는 정말로 너무 힘들었다. 나는 마치 은행의 밖에있는 볼보이 같았다. 이러한 것이 나에게 상처를 주었지만 시간이 모든것을 치유해주었다"

그는 월드컵 선수들의 상들에 대해서도 이야기하였다.
"그것들은 개인상이기는 하지만 우리 선수들의, 우리의 경기를 잊지 말아야한다. 아마 15개 내외의 상이 있었던 걸로 안다...."


출처:as.com

계속 번역하다가 보니..밑에 이야기는 레알에 관한 이야기가 없어서..그냥 포기했네요..
너무 길어요..흐어으어으어응

라울..돌아와줘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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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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