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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제마 " 무링요도 보겠지..?"//지단 " 벤제마 잘해주었다"

안주와산사춘 2011.02.11 14:03 조회 2,201
벤제마는 브라질과의 빅매치(프랑스가 1-0으로 승리하였다)가 끝나고 그의 플레이가 무링요에 대한 메시지냐는 질문을 받았습니다. 카림은 논쟁을 만드는 것을 회피하였고 그는
"무감독님도 모든 사람들처럼 경기를 보겠죠" 라고 짤막하게 대답하였습니다.
그는 추가적인 질문에 대해서는 대답을 얼버무렸습니다.
"이는 무감독님과 관계가 없습니다. 나는 현재 마드리드에 있지 않고 프랑스 대표로 있기 때문입니다"

수요일날 Stade de France에는 지네딘 지단이 있었습니다. 이 레알마드리드의 조언자는 Les Bleus에서의 벤제마의 몸상태를 확인하였고 Federación Francesa de Fútbol의 웹사이트에 그를 칭찬하는 글을 올렸습니다.

"나는 마드리드에서 카림과 이야기를 자주 한다. 나는 프랑스가 브라질을 이긴 것이 정말 행복하다.
카림은 골을 넣었고 이는 분명 그에게 스트레스가 되었을 것이다. 우리는 카림의 골을 봐서 행복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그의 패스와 그의 가속력, 그리고 필드에서의 움직임이 모두 완벽하였다."

지단은 환상적인 플레이를 선보인 벤제마를 칭찬하고 그의 능력을 의심하지 않았다. 그리고 이제 그는 현재 상승세를 타고 있는 아데바요르와 자리싸움을 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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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마드리드의 고문인 지네딘지단은 브라질과의 경기에서 골을 넣은 스트라이커 카림 벤제마와 함께 팀이 상승세를 탈 것이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그는 Federación Francesa de Fútbol (FFF) 사이트에 
"나도 마드리드에서 이러한 플레이를 했었다"라고 밝혔습니다.

지주는 이 레알마드리드의 선수가 경기에서 골을 넣어서가 아니라 경기에서 완벽한 모습을 보여줬고 벤제마는 이미 4년 동안 프랑스의 유니폼을 입고 경기를 만든다고  말하였습니다.

"사람들이 그의 골에 대해서 말하는데 매우 기쁘다. 하지만 골보다 더 중요한 것이 필드에서의 그의 패스, 가속력, 그리고 상황이 매우 좋았다."라고 전 축구선수는 말하였습니다.

그리고 그는 경기 후  Stade de France 의 라커룸에 들어가 선수들을 축하해 주었다고 합니다.

출처:marca.com

의역 오역 난무합니다..-_-..에휴


흐음..지주옹의 예상과 같이 벤제마가...잘 해줘야 할텐데...현재 갓데발이 말도 안되는 멘탈과 적응력으로 벤제마 자리를 점점  침범해오고 있어서..다음시즌에 남아있을지도 걱정이 되고..
다음시즌에 남아있으려면 남은 올시즌 잘해줘야 할텐데...지금까지의 활약은 절대 주전용 공격수보다는 서브용이 적합할듯..하지만 현재 주급량을 받으면서 서브할 수는 없는 일이고 본인도 싫을테고..
에휴
잘해줘라..제마야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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