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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

페드로 레온 화났다// 알론소, 레알 유니폼을 입고 친정팀과 경기

안주와산사춘 2011.02.07 00:35 조회 3,142

 페드로 레온은 두경기 연속으로 경기 스쿼드에도 포함되지 않앗다고 합니다. 무링요 감독은 연습 도중 가고와 레온의 마찰 이후 레온을 세비야와의 컵대회 명단에 올리지 않았었습니다. 하지만 가고는 용서를 받았고 페드로 레온은 집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고 합니다.

거기다가 페드로 레온은 감독에게 화가 났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이번 겨울 이적시장에서 첼시가 이적 제의를 해왔지만 이를 가로 막았기 때문입니다. 또한 팀은 레온의 이적을 막지 않았지만 무링요 감독이 이적을 막았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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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 알론소는 오늘 특별한 경기를 치루게 될 것이다. 그는 다시한번 자신을 키워준 클럽과 경기를 치루기 때문이다. 그는 자신을 키워준 클럽과 재회를 하지만 레알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고 있을 것이다.

그는 Donostia Antiguoko에서 부터 자신의 아버지인 Periko Alonso의 물려받은 재능을 선보였다. 이러한 재능은 그가 18살에 레알 소시에다드 1군에 뛸 수 있게 만들어 주었다.

걱정따윈 없다.
"우리는 리그와 챔피언스 리그에서 실수를 거의하지 않았다. 아마 우리는 더 많은 챔피언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시작은 쉽지 않았다. Clemente는 그를 신뢰하지 못하였고 그를 Eiber로 임대 보내었다. 그리고 그 다음해에 John Benjamin Toshack에 의해 다시 팀에 복귀하였다. 2002-2003 시즌은 그에게 잊지 못할 시즌인데 그가 레알마드리드로 이적하기 전까지 스페인 리그에서 뛴 가장 마지막 해이기 때문이다.

리버풀에서 챔피언스 리그를 우승하는 등 5년간 보낸 후 2009년 8월 4일 그는 레알마드리드로 이적하게 된다. 그는 현재 팀에서 2번째 시즌을 맡고 있지만 팀의 중심적인 역할을 하는 등 무링요의 팀에 핵심적인 존재가 되었다.

컵 우승에 대한 열망
"이것은 나의 첫번째 컵 결승이 될 것이고 매우 스릴 넘칠것 같다"

그는 'Xabidependencia'('사비 의존증?')에 대해서 이야기 하기를 거부하였지만 모든 마드리디스타들은 그가 없이는 부드러운 축구를 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특히 이러한 것은 팜플로나에서 증명되었다.

팜플로나에서 감기 때문에 선발로 나오지 못했지만 이번 베르나베우에서는 시작과 동시에 팀을 이끌어 나갈 것이다. 알론소의 파트너로 케디라가 예상되지만 케디라는 지난 세비야와의 경기에서 무릎부상을 호소하였기 때문에 무링요는 라쓰를 염두해두고 있다고 한다.

출처:marca

의역 오역 많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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