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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 " 열번째 우승은 최고의 선물"

안주와산사춘 2011.02.06 23:48 조회 1,929 추천 2


벌레, 괴물, 황제... 등 이러한 수식어는 한사람을 나타낸다. 포르투갈 출신의 선수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말이다. 그는 레알마드리드를 대표하는 선수중 한명이고 07-08년 이후 우승을 못해 우승에 목말라 있는 레알마드리드를 승리로 이끌 선수이다.
"10번째 우승은 내가 갖을 수 있는 가장 큰 생일 선물이 될것이다. 모든 팀의 선수들과 스태프들은 승리하기 위해 모두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

그는 겨우 팀에서 2년밖에 뛰지 않았지만 그의 말은 레알마드리드 팬들에게 큰 믿음을 준다. 크리스티아누는 이번 시즌은 무링요 감독이 이끄는 첫번째 시즌이라는 점에 중심을 두었다.
 
"무링요는 레알 마드리드가 10번째 챔피언스 리그 우승을 이끌 적합한 감독이다. 이번 시즌은 레알마드리드에 훌륭한 시즌이 되고있다. 나는 정말 무링요 같이 야심찬 감독과 일을 하는 것이 너무 행복하다"


행운.

크리스티아누는 경기를 하면서 겨우 두번만 생일을 맞이하였다. 첫번째는 02-03시즌 스포르팅 리스본 플레이어로 뛸 때 (스포르팅 아카데미와의 경기) 이고 두번째는 04-05시즌 맨체스터 유니아티드의 선수로 뛸 때 (버밍엄과의 경기) 이다. 이 두경기 모두 이 포르투갈 선수는 승리(1-0, 2-0)를 얻었었다. 그리고 이번 시즌 그는 오늘 저녁 레알 소시에다드와 경기를 갖는다. 그는 오늘 마드리디스타들과함께 승리의 기쁨을 만끽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출처:as.com

의역많아요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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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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