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날에 대해서 ..
바르샤가 참 막강하네요 ..
선수 하나하나를 놓고봐도 탑클래스고 거기다 오랜시간 발맞춰온 조직력 ..
개개인의 기량이 사기급이던지 조직력이 사기급이던지 하나만 갖춰도 포스가 쩔텐데 둘다 갖춘팀같네요 ----;;;;;;
그런데 아스날의 완성형이 바르샤다 뭐 이런말도 있고 비교가 서로 많이 되는데 ..
강팀을 상대한다는건 어느팀에게나 쉽지않은 일입니다만 ..
아스날은 특히나 강팀에 넘 약한 모습을 보이고 조직력이 탄탄하단 느낌이 잘 안드는데 ...
아스날도 오랫동안 한 감독 밑에서 꾸준히 발맞춰온 선수들 아닌가요??
무패우승 이후로 5년 6년의 시간이 있었는데 지금의 아스날이 뭐 물론 리그 2위에 랭크는 돼있습니다만 ..
지금 이피엘이 절대강자도 절대약자도 없는 상황이라 맨유도 경기력이 그닥 좋지않아도 1위하고 있죠 ..
바르샤와 아스날이 지향하는 축구가 같다면(같은진 모르겟지만) 왜 팀의 무게감에선 이렇게 큰 차이가 나는걸까요??
선수개인기량의 차이가 어쩔수없는걸까요??
벵거감독님도 아무 선수나 데려다가 키우는게 아니라 장래가 촉망되는 유망주를 데려 오는건데..
바르샤에서도 많이 데려가고 ..각 팀에서 ...
아스날도 한 감독이 10여년동안 맡고 있는 팀이니 베컴 스콜스 긱스 같은 레전드 선수들도 나올법 한데 .. 아님 호날두 정도.. 어리더라도 역대급 반열에 발 걸칠 수 있는 ㅋ 아스날 선수들은 계속 어리다는 생각만 몇년째 들지 완성형 느낌이 안나요 .. ( 제가 아스날을 잘 몰라서기도 할거고요)
결정적 차이가 뭘까요??
아스날은 정말 바르샤같은 축구를 지향하는걸까요??
혹시 유망주들이 레전드 반열에 오르기도전에 어느정도크면 자꾸 팀을 떠나나요??
유망주들이라 하면 다른선수들도 그렇겠지만 특히나 우승컵에 대한 열망이 크고 스스로에게도 그럴 능력이 있는데 아스날이 우승을 우선으로 하는 팀이 아니란 생각에 떠나는건 아닐까요??
제가 아스날에 좀 관심이 생기려고 해서 궁금한게 많은데 ㅋ
아스날이 축구철학을 유지하고 하나로 밀고 가면서 우승컵을 노리려면 바르샤에 버금갈 정도의 팀은 만들어진 상태에서 그렇게 해야되는거아닌가요?? 경기 상황에 따라 공격할 땐 공격하고 수비할 땐 수비하고 밸런스를 좀 유지해야되는거 아닐까요??
지난시즌 인터밀란 바르샤 4강 2차전을 어제 다시봤는데 해설자가 그러더라고요
바르샤가 원래 점유율을 최대한 가져오면서 패싱플레이하면서 득점을 하는 팀인데
그걸 오히려 인터밀란이 역이용해서 점유율을 아예 내주면서 바르샤가 득점하기 더 힘들어졌다고
차라리 점유율을 인터밀란에게 좀 더 내주는 전술로 나갔더라면 인터밀란 상대로 그렇게 답답한 공격은 안했을텐데 결과론적으론 좀 아쉽다고 그러더라고요 ..
하물며 바르샤도 그런데 아스날은 상대적으로 자기보다 전력이 약하면 자기식대로 하더라도
강팀에 대해서는 그 맞춤형 전략이 있어야되는거 아닐까요???
질문에 핵심이 좀 없나모르겠는데 그냥 한마디로
아스날에대해 알고싶어요 ^^ ;;;;;; ㅋㅋㅋ
선수 하나하나를 놓고봐도 탑클래스고 거기다 오랜시간 발맞춰온 조직력 ..
개개인의 기량이 사기급이던지 조직력이 사기급이던지 하나만 갖춰도 포스가 쩔텐데 둘다 갖춘팀같네요 ----;;;;;;
그런데 아스날의 완성형이 바르샤다 뭐 이런말도 있고 비교가 서로 많이 되는데 ..
강팀을 상대한다는건 어느팀에게나 쉽지않은 일입니다만 ..
아스날은 특히나 강팀에 넘 약한 모습을 보이고 조직력이 탄탄하단 느낌이 잘 안드는데 ...
아스날도 오랫동안 한 감독 밑에서 꾸준히 발맞춰온 선수들 아닌가요??
무패우승 이후로 5년 6년의 시간이 있었는데 지금의 아스날이 뭐 물론 리그 2위에 랭크는 돼있습니다만 ..
지금 이피엘이 절대강자도 절대약자도 없는 상황이라 맨유도 경기력이 그닥 좋지않아도 1위하고 있죠 ..
바르샤와 아스날이 지향하는 축구가 같다면(같은진 모르겟지만) 왜 팀의 무게감에선 이렇게 큰 차이가 나는걸까요??
선수개인기량의 차이가 어쩔수없는걸까요??
벵거감독님도 아무 선수나 데려다가 키우는게 아니라 장래가 촉망되는 유망주를 데려 오는건데..
바르샤에서도 많이 데려가고 ..각 팀에서 ...
아스날도 한 감독이 10여년동안 맡고 있는 팀이니 베컴 스콜스 긱스 같은 레전드 선수들도 나올법 한데 .. 아님 호날두 정도.. 어리더라도 역대급 반열에 발 걸칠 수 있는 ㅋ 아스날 선수들은 계속 어리다는 생각만 몇년째 들지 완성형 느낌이 안나요 .. ( 제가 아스날을 잘 몰라서기도 할거고요)
결정적 차이가 뭘까요??
아스날은 정말 바르샤같은 축구를 지향하는걸까요??
혹시 유망주들이 레전드 반열에 오르기도전에 어느정도크면 자꾸 팀을 떠나나요??
유망주들이라 하면 다른선수들도 그렇겠지만 특히나 우승컵에 대한 열망이 크고 스스로에게도 그럴 능력이 있는데 아스날이 우승을 우선으로 하는 팀이 아니란 생각에 떠나는건 아닐까요??
제가 아스날에 좀 관심이 생기려고 해서 궁금한게 많은데 ㅋ
아스날이 축구철학을 유지하고 하나로 밀고 가면서 우승컵을 노리려면 바르샤에 버금갈 정도의 팀은 만들어진 상태에서 그렇게 해야되는거아닌가요?? 경기 상황에 따라 공격할 땐 공격하고 수비할 땐 수비하고 밸런스를 좀 유지해야되는거 아닐까요??
지난시즌 인터밀란 바르샤 4강 2차전을 어제 다시봤는데 해설자가 그러더라고요
바르샤가 원래 점유율을 최대한 가져오면서 패싱플레이하면서 득점을 하는 팀인데
그걸 오히려 인터밀란이 역이용해서 점유율을 아예 내주면서 바르샤가 득점하기 더 힘들어졌다고
차라리 점유율을 인터밀란에게 좀 더 내주는 전술로 나갔더라면 인터밀란 상대로 그렇게 답답한 공격은 안했을텐데 결과론적으론 좀 아쉽다고 그러더라고요 ..
하물며 바르샤도 그런데 아스날은 상대적으로 자기보다 전력이 약하면 자기식대로 하더라도
강팀에 대해서는 그 맞춤형 전략이 있어야되는거 아닐까요???
질문에 핵심이 좀 없나모르겠는데 그냥 한마디로
아스날에대해 알고싶어요 ^^ ;;;;;; ㅋㅋㅋ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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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사보띤 2011.02.06아 근데 이거 혹시 질문게시판으로 옮겨야되나요? 축게에 올려버렸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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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valho 2011.02.06아무래도 세르히오?
애매하네여 -
사발롱소 2011.02.06*그냥 저도 아스날팬입니다
바르카 축구와 아스날 축구는 패스축구라는 점에서는 비슷하지만
바르카 축구는 점유율을 이끌어가면서 흐름을 계속 유지해서 경기 전체를 완벽하게 만드는 축구라고 보면
아스날 축구는 빠르고 짧은 패스를 끊임없이 이어가서 마지막까지 아름다운 장면을 계속 만들어 내려고 하는거 같아요
전체와 부분이라는게 좀 다른거 같더라구요 ㅋ
아쉽게도 이번 경기는 전체적으로 어린선수들이 처음부터 골폭풍에 방심을 해서 그런거 인거 같네요 ㅠ -
subdirectory_arrow_right 사발롱소 2011.02.06@사발롱소 그래서 그런지 강팀이랑 경기를 할때는 역시 강팀이라 그런지 그런 마지막까지의 아름다운 축구 구사가 힘들기 때문에 비교적 강팀에 약한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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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손오공 2011.02.06아스날이랑 바르샤 축구는 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바르셀로나처럼 정형화되지 않아서 좀 더 보는 맛은 있지만 반대로 그만큼 개개인 역량에 의지하는 면이 좀 더 많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그니까 바르셀로나는 팀 컨디션이 좀 안 좋아도 이길 수 있을만큼 필승루트가 있는 반면, 아스날은 팀 컨디션이 안 좋다면 진짜 답이 안 나오는 경기를 보여준적이 많은듯. -
카카만세 2011.02.06바르셀로나는 플레이 자체가 정형화된팀이죠. 많이들 언급하시는 조직력을 바탕으로해서요. \'이런 상황에선 어디에서 누가 언제까지 뭘 한다\' 라는게 정확하게 짜여진 플레이를 하면서 점유율을 가져가는 팀이기때문에 패스가 원하는 플레이(포제션 축구)를 위한 수단의 한가지라고 보여져요.(물론 그 패스라는 수단이 주를 이루는건 사실입니다만...)
반면에 아스날은 플레이 자체가 패스위주의 플레이죠. 평범한 공격상황에서도, 역습에서도 빠르고 간결한 패스를 통한 플레이를하는 팀이기 떄문에 압박이 강하거나 수비를 잘하는 또는 컨디션이 안좋다면 상당히 플레이가 난조를 이루죠. 패스자체가 안되니깐 공격이란게 되지를 않으니깐요.
물론 선수 역량 차이도 무시할 수는 없을듯하네요. 역량이 뛰어난 선수들이 많다는 것은 같은 공격상황에서도 공격루트가 다양해지고 같은 수비상황에서도 적절한 타이밍에 수비하고 좀 더 확실하게 수비하면서 다음 플레이를 가져가기 쉽다는것을 의미하는거니깐요. -
Ganzinedine 2011.02.06전 그냥 느낌에 바르샤 애들은 기량이 만개한 느낌이고 아스날 애들은 반페르시나 세스크 빼면 더 성장해야 하는 선수들 같은 느낌이 듭니다. 물론 거의 다 컸다 싶으면 다른 팀으로 가버리는 것도 큰 것 같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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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2 Carvalho 2011.02.06예전부터 궁금한거였는데 바르샤는 패스위주의 지공, 아스날은 패스위주의 속공이 맞나요? 같은 패스위주의 플레이라는 것은 아는데
아스날이 더 쉴 새없이 뛰어다닌다고 해야하나... -
산티아고베르나베우 2011.02.06쉽게말하면 아스날은 모든선수가 플레이메이커고 바르셀로나는 선수들의 자기자리가 정확히 있는게 차이아닌가요 ??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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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날레스 2011.02.06이글과 맞을려나 모르겠지만 저는 바르샤가 아스날 축구의 마지막이다 라는 말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아니라는 분들도 많아서 생각의 차이가 있지만... 일단 바르샤 축구는 패스를 통한 점유율이고 아스날은 패스를 통한 속공이라 해야할까 그런느낌인데, 두 팀을 막을때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 패스 경로를 차단하는게 있죠.
그래서 많은 팀들이 상대할때 미들이나 수비숫자를 많이둬서 선수비 후역습으로 가는 경향이 많고..
팀 성적이 말해주듯이 바르샤는 그걸 뚫고 아스날은 많이 막힌다는 점이 차이가 있는데.
바르샤 축구는 팀 전원이 볼을 잘 다뤄야 한다는 장점이자 단점이있죠, 그래서 보면 피케 푸욜까지도 패스를 엄청 잘주고 받고 자리도 잘잡고 하는데.. 선수 구성상 아스날은 확실히 바르샤에게 후달리죠.
아스날 스타일에 핵심인 세스크인데 그 세스크가 사비인혜 앞에서 후보니깐요.
결국 아스날도 바르샤처럼 하고싶지만 제 생각엔 못하는거 같습니다. -
구또띠 2011.02.06아스날은 바르셀로나보다 비야레알이랑 좀더 비슷하지 않나 싶네요. 뭐 거진 다들 비슷한 스타일이긴 하지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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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거 2011.02.06바르셀로나와 아스날의 축구는 패싱게임을 통해서 풀어나간다는 큰 틀은 같지만 속내용은 많이 다릅니다. 바르샤는 지공으로 점유율을 차지한 후에 볼을 빼앗기면 바로 압박수비를 통해 또다른 형태의 토탈사커를 모방하고 있다고 봅니다. 크루이프가 가져다 준 철학이죠. 아스날은 빠른 패스와 공격 축구로 인해 톱니바퀴 처럼 굴러가는 축구를 선보이고요. 저도 윗분 말씀대로 비야레알과 아스날이 좀 더 비슷한 것 같습니다. 물론 비야레알보다 아스날이 더 강력하고요. 비야레알이 지금까지 챔스 두번인가 진출했는데 두번 다 아스날 만나서 떨어졌죠. 반면 아스날은 바르셀로나 만나면 이긴 적이 없고..
선수단의 차이에 대해선 사실 바르샤가 더 명문이기에 그쪽에 몰린 현상도 있겠고.. 아스날이 유스 정책에 공들인 거는 그리 길지 않습니다. 거의 다 데려온 선수고 아스날 대장 에이스만 하더라도 꾸레 유스 출신.. 이제 윌셔 선수가 아주 빛을 보고 있죠. 반면에 바르샤는 유스 투자에 돈을 아끼지 않습니다. 공들인 기간도 오래되었고 자기들만의 축구 컬러가 확고하다보니 A팀에 녹아드는 것도 빠르죠. 유벤투스나 첼시도 유스들 키우고 1군으로 끌어올리려는 작업들을 슬슬 하는데 이건 전문가들도 시간을 많이 들이는 작업이라고들 하죠. 10년은 걸린다고요. 그리고 아스날은 주급이 많이 낮아서 때되면 선수들이 떠나고 하는게 걸림돌이 되는 면도 있네요 -
까사보띤 2011.02.06아 감사해요 댓글들 읽으니까 재밌네요 ㅋ 비야레알과 아스날이 비슷하다는 흥미로운 사실도 발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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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 2011.02.07아스날은 무패우승때가 아무래도 제일 강했습니다. 앙리처럼 완전히 클래스가 뛰어나서 창의성을 뛰어넘은 말도 안되는 플레이를 하는 선수가 있기도 했고, 과감하게 공격을 하더라도 그게 커버될만한 수비진이 갖춰졌기 때문인 것 같아요. 무엇보다 웽거가 오랫동안 키웠던 선수들이 탄탄했습니다. 서브들도 장난이 아니였어요. 그때 남은 주전선수는 파브레가스밖에 없습니다. 거의 다 서브였죠. 클리쉬 사냐 송(2군) 로시츠키 정도일까요.. 그당시 서브로 키워놓고 세대교체 제대로 하려고 준비했었는데 다 팀을 떠나갔습니다. 베르기 융베리, 피레, 앙리, 실바, 로렌, 에슐리콜, 레예스, 비에이라 등등의 공백이 상~~~~당 하다고 할 수 있어요.. 앙리의 이적은 상상도 못했고요.. 그래도 아데바요르가 잘 커줬었는데.. 아데바요르의 이적도 타격이 컸습니다. 반페르시도 잘하긴 했지만 아데바요르가 더 잘해줬었구요. 그리고 아마 이때쯤에 투레랑 센데로스도랑 흘렙도 떠나갔어요.. 일년뒤 갈라스도...
무패우승정도의 팀이 웽거가 가장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팀일거에요. 그때는 이렇게 스트레스와 찡그림으로 게임을 준비하지 않았어요. 엄청난 폭풍이 지나간 뒤에 웽거의 스트레스는 엄청났을꺼에요. 그 밸런스를 맞추려면 상당히 힘들겠죠. 그리고 그 밸런스가 웽거감독의 머리에 남아있겠죠. 피치위에서의 문제뿐만이 아니라 경기장도 다시 짓고.. 여러가지 마케팅을 과감하게 실행해서(심지어 엄청난 부동산투자) 무너지리라고 예상했던 거너스를 이정도 까지 이끌어 온 웽거감독은 참 대단한 사람입니다.
바르셀로나는 시즌마다 공백이 그렇게 크지 않았어요. 한번에 저렇게 거의 다 팔려나가진 않았을겁니다. 바르셀로나도 저정도로 팔렸으면 하기 힘듭니다. 1군이랑 유망주서브들 다 팔렸다고 생각해보세요.. 선수 개개인의 기량차도 있겠지만 팀으로써 조화가 완벽해야 하는데.. 저정도로 팀이 무너지면.. 힘듭니다. 그리고 이미 엄청난 인프라가 다 갖춰졌기 때문에 아직도 인프라구축부터 신경쓰고 있는 웽거보다는 많은점에서 안정적이기도 합니다. 여러면에서 장점을 갖춘다면 아무래도 파급효과는 상당하겠죠... 제 의견은 그렇습니다.
ㅋㅋㅋ 결론은 팀의 밸런스와 선수들 개개인의 기량차이겠죠. 하지만 여러가지를 고려해볼만한 문제입니다. 전술은 아스날이나 바르셀로나나 쉽게쉽게 축구하는타입이에요. 줄때 주고 공간남으면 움직여주고 찌르고 받고 때리고 뭐 이런거죠. 팀전술은 대부분 대처하는건 정형화되어있고 비슷해요. 나머지는 기량차이인데 종이한장차이죠 항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