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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

다음 월드컵 아르헨티나 우승 가능할까요?

마인손오공 2011.02.06 14:44 조회 2,272
메시 이야기 좀 하다가 궁금해진건데요.
지금을 기준으로..
대충 2014년에 엔트리를 보니까



-----테베즈(30)
--디마리아(26)---메시(27)
-------바네가(26)
---캄비아소(34)---마쉐라노(30)
안살디(28)--------------사발레타(29)
--가라이(28)--가비밀리토(34)
----------로메로(27)

이과인, 아구에로, 라베찌, 가고, 볼라티등등.. 

뭐 그 외에도 갑툭튀 언제 할지 모르는 아르헨의 특성상 딱히 걱정되지는 않는데.. 캄비아소가 3년뒤에도 지금의 폼을 유지해줄지가 궁금하네요. 


불안요소라면 일단 크레스포, 바티스투타처럼 파워있는 제공권싸움을 해줄 선수의 부재..
지금은 일단 사발레타, 사네티로 좌우 풀백을 메꾼다고는 하지만
안살디가 아직 국대에서 뚜렷한 족적을 남기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겠네요.
인수아의 최근 활약은 잘 몰라서요.


청대 이야기를 좀 들어보니 청대에서도 딱히 왼쪽 풀백으로는 좋은 재목이 없는 것 같네요
다만 센터백이랑 중앙 미드필더쪽에는 진짜 좋은 재원이 많은듯
이제 20살에 불과한데 소속팀에서 주전급으로 뛰면서 현지에서 포스트 아얄라로 불리는 리오넬 갈리아노도 주목할만하고.. 무사치오, 오타멘디도 아직 수비수로써는 전성기를 맞이하기에 이른 나이인만큼 미래를 기대해도 될듯 


그나저나 항상 느끼는거지만 남미쪽은 선수들을 찾아보면 볼수록 매력적인 애들이 많네요
위에서 언급한 리오넬 갈리아노도 그렇지만, 보카 후니오르스의 신이였던 리켈메, 팔레르모를 이을 새로운 유망주인 아라우호도 그렇고.. 
플리플랫이후 라보나..










그리고 이것과는 별개로, 리켈메가 코파 아메리카에 출전하고 싶다는 공식인터뷰를 했습니다
+_+

주전놀이는 솔직히 기대하지도 않구.. 후반 막판에 게임 안 풀릴때 나와서 패스 셔틀이나 프리킥 셔틀로써는 충분히 해줄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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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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