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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

그냥 다음 여름이적시장에서의 제생각을 말해볼꼐요.

마에스트로쥐단 2011.02.03 08:13 조회 2,599
 첫번째로 벤제마.

저번시즌은 그렇다쳐도 이번시즌도 너무 헤매네요. 플레이를 보고있자면은 필드위의

다른선수들과 꼭 겹치고 그렇게 골결정력도 좋은게 아니고.. 골대앞에서의 침착함이

외질보다 떨어지는것같습니다. 저도 벤제마를 믿고 저번시즌부터 계속 남겨야한다고

생각했지만 이번시즌이 한계인것같네요. 정말 남은 시즌을 골폭풍을 몰아치지 않는 이상

전 더이상 벤제마를 쉴드칠것같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10분 남기고 들어온 아데바요르가

짧은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더 위협적인것같습니다.


두번째로 라스

오늘경기는 두번째 어시도 하고 괜찮아 보였지만 항상 라스가 나올때는 왠지모르게

팀의 톱니바퀴가 안돌아가는듯한 인상이 계속 남네요. 경기를 보면 라스가 공도 많이

뻇고 패스도 잘하지만 음...전체적인 선수들의 움직임이 안좋아 지는것같습니다.

정말 실력있는 선수이긴 하지만 라스대신에 바르샤에서 쩌리노릇하고있는 마스체라노를

데려오는건 어떨까요? 알론소와의 호흡도 문제없고 케디라와의 로테이션도 적절하게

될것같습니다.


가고나 그라네로 레온은 다음시즌에도 서브의 역할을 수행할것같네요.


여러분 생각은 어떠세요? 벤제마와 라스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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