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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

세비야전 후기

홍기원 2011.02.03 08:08 조회 2,385
만사노:

치열한 감독 같습니다. 하지만 무링요가 더 치열했습니다.

외질 디마리아 :

아직까지는 외질>>>카카 
디마리아>>>페드로 레온 입니다

외질은 정말 우리팀에서 축구지능이 제일 좋은 선수중 한명이고 체력만 뒷받침 된다면 정말 좋겠네요.
디마리아는 수비적으로도 공헌도가 높고 공격시에도 한방을 기대할 수 있는 크랙 기질이 있네요.

케디라:

사비 알론소의 이상적인 파트너는 역시 케디라입니다. 둘이서 압박을 할때 보면 서로 배려해주고 있다는 느낌이 물씬 풍깁니다. 조직력만 다져지면 호흡도 더 맞을거라 봅니다.

아르벨로아: 

마르셀루가 보고 배워야합니다. 나바스가 두렵지 않은적은 거의 처음... 킬패스 센스는 없어도 기본적인 패스 능력은 있군요

호날두:

컨디션이 떨어진 모습이지만 호날두에게 집중되었던 공격루트를 분산시킨게 다행입니다.
이제 부담감을 덜어주고 새로운 전술에 적응해야죠.

아데바요르:

드렌테의 영향때문인지 데굴데굴 구를때 계속 웃음이 납니다.
올스타전때 왠 농구선수가 어슬렁 어슬렁 교체 들어와서 행운의 골을 넣은 느낌입니다.

무링요:

초심으로 돌아갔습니다. 실점을 하지 않고 집중력을 잃지 않는 축구...
결승전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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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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