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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

라리가 이적 소식

San Iker 2011.01.28 07:15 조회 2,973 추천 1
http://www.rcdespanyol.com/principal.php?modulo=detalleNoticia&idnoticia=10377&idseccion=28&idlinkchk=0&idmenu=9&idsubmenu=108



에스파뇰의 빅토르 루이스가 나폴리로 이적했습니다. 지난시즌부터 1군에서 자리잡기 시작한 에스파뇰 유스 출신 선수로서 갑작스런 심장병 때문에 세상을 떠난 하르케의 빈자리를 아주 잘 메꿔주던 선수였는데 나폴리로 떠나버리네요.

이번 여름에 파레하를 러시아로 보내더니 얘까지 주전 센터백 2명을 연달아 이적시킨 에스파뇰이지만 후안 포를린이 아직 남아있고 이번시즌부터 본격 기용되고 있는 18살의 어린 신예 수비수 호르디 아맛도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걱정을 덜하는 거 같네요.

이적료는 6m 정도고 계약기간은 2015년까지랍니다. 메디컬 테스트만 통과하면 나폴리 선수로서 활약한다는군요.



http://www.valenciacf.com/contenidos/Actualidad/Noticias/2011/01/Noticia_29635.html?__locale=es



발렌시아가 지난 해 브라질리그 득점왕과 가우쵸주 리그 득점왕의 주인공 조나스를 영입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이적료는 브라질리그 득점왕이라는 타이틀에 걸맞지 않게 아주 저렴한 1.25m이 들었다고 하네요. 이는 계약기간이 얼마 남지 않았고 남미 선수들의 특징인 에이전트의 선수 소유권 문제 등 복잡한 관계들 때문에 그레미우의 당초 예상가였던 약 8m에서 가격이 많이 떨어진 거라고 합니다. 계약기간은 2015년까지

지난시즌 23골로 홀로 20골 넘게 넣으며 득점왕을 먹었고 (2위가 네이마르, 16골인가 17골인가 넣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183cm의 키지만 공중볼에도 능하고 어시스트도 많이 기록하면서 만능 공격수로서 활약했던 선수였던 걸로 압니다.

가메이로니 카를로스 벨라니 공격수 보강에 심혈을 기울이던 발렌시아였는데 알짜베기 영입 제대로 해냈군요.



http://www.sevillafc.es/_www/actualidad.php?op=not&id=19826



세비야가 칠레 국가대표 중앙 수비수 가리 메델을 영입했습니다. 이적료는 약 3m이고 계약기간은 2014년까지라고 언론에서 보도했네요. 보카에서 임대로 활약했고 남아공 월드컵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줬던 선수였죠. 세비야가 스킬라치를 보낸 이후 에스퀴데의 부진과 이적생들인 알렉시스와 카세레스가 좋지 않은 모습을 보이며 라리가 최다실점 순위에서 굉장히 높은 순위를 차지하고 있었는데 그에 따라 수비수 보강의 필요성을 느꼈나봅니다.

아직 계약식까진 안한 거 같고 메디컬 테스트 마쳤나본데 곧 세비야 선수가 될 예정인 거 같습니다.



거기에 라울의 동료인 샬케의 이반 라키티치 영입도 거의 마무리 단계라고 스페인 언론들에서 보도하고 있네요. 라키티치가 계약기간이 이번시즌까지인데 본인이 강력하게 이적을 희망하고 있어서 아틀레티코와도 엮이는 등 이적설이 꾸준히 나왔었는데 결국 세비야로 가나봅니다. 이적료는 약 1.5m 정도라고 하구요.

최근 로마릭이 비야레알과의 코파 8강전에서 혼자서 팀의 6골 모두를 어시스트하는 괴력을 보이기도 했지만 헤나투 외에는 중원에서 공격적으로 도움이 되는 재능이 부족했던 것은 사실인데 라키티치의 합류는 세비야에게 큰 힘이 될 것으로 보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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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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