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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

호날두의 개인적인 폼은 09-10이 가장 이상적인모습이아닐지...

BBC 2010.12.23 18:12 조회 4,023







항상 매 시즌 다른모습을 보이는 선수이지만 호날두의 가장 이상적인 시즌을 꼽으라하면 많은사람들이 06/07시즌의 호날두를 꼽는모습을 볼수있는데요.
물론 그시절의 호날두는 골&어시&돌파 팬들이 원하는 그런 이상적인 모습이었죠 
하지만 사실상 이시절을 돌이켜보면 아직 여물지않은 호날두의 모습을 잘 볼수있는 시즌이아닐런지.. 
바로 수많은 안티들에게 공격의대상이됐었던 강팀에겐 약해지는 호날두의 모습이 절정기에 달했던때죠 비교적 압박에 약한 치달러들의 전형적인 모습이었던 호날두는 몸을 키우기 시작합니다  
바로 스타일의 큰 변화를 가지고왔던 피지컬 키우기 

07/08에는 무려 42골을 내다박으며 완벽한 성공을 이룩했지만 한가지 팬들이 아쉬웠던점은 06/07의 눈이 즐겁던 돌파&치달등이 많이 사라진부분....

08/09에는 강팀과에서의 골과 경기력까지  완벽히 보완하게됩니다 이때는 맨유의 슬럼프로 부상 조기복귀로인해 시즌초반 들쭉날쭉했던 컨디션이 문제였죠




그리고 대망의 레알로 이적했던 09-10시즌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가장 호날두 본인에게는 문제점이 전혀 없던시절이라고 생각합니다. 

골이면골&돌파면돌파 옆동네 꾸레들도 당시에 득점기계처럼 변모해가는 메시를보고 오히려 둘이 뒤바뀐거같다고까지 하는사람도 있더군요.

호날두가 득점기계로 변신하며 사라졌던 돌파력과 치달들이 완벽히 살아나 
07/08 결정력+ 06/07 드리블 = 09/10 호날두라고 하는말들이 본인도 느꼈고 타 커뮤니티에서도 칭찬받았던 부분이었죠  [한 신문사의 라리가 돌파 성공률에서 1위를 기록하기도]

이시절 정말 아쉬운건 팀의성적과 호날두의 2개월간의 결장&수많은 출장정지들....
그럼에도 34선발 33골 8어시스트의 기록을 세운시즌인데 개인적으론 이시즌이 너무아쉽네요...
 





현재 호날두의 모습은 07/08시절로 돌아간 날두에서 +향상된결정력+강팀을 상대로한 여유로움 정도로 느껴지더군요 
무감독에서의 날두의 롤을보면 전형적이게 측면을 자주타면서 프리롤로 중앙으로 들어오는 모습을 자주보이는데 07/08의 퍼거슨이 사용한 호날두의 롤이 딱 이모습이었죠 
허나 저는 아무리 생각해도 현재 호날두는 시작점으로 측면을 자주 타기보다는 폐감독 시절처럼 프리롤이돼 측면보다 중앙에서  비중을 좀더 가져가며 경기를했을때 가장 멋진 경기력이나오지 않을까.. ......라고 생각해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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