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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

결국 후반기 전술운용은 겨울이적시장을 봐야합니다.

레알만들어도 2010.12.12 20:58 조회 1,764
카카의 복귀.............그리고 페레즈의  공격수와 미들의 영입 ........발언....



엘클에서는 선보였던...........이번시즌의 4-2-3-1

좋은 가능성을 보이던 4-2-3-1을 가지고 똑같이 상대했다가 얻은 참패.


분명 챔피언스리그 16강부터 붙을 강팀들과의 토너먼트와 ~

라리가 우승을 결정지을 홈에서의 엘클을 고려했을때.......무링요는 어떤선택을 할것같습니다.



가장 중요한 포인트 2가지를 짚어보고자 합니다.

첫째는 카카의 복귀......그리고.......기량회복의 시기라고 생각되네요.

카카가 복귀하고 몸이 어느정도 만들어질 경우 분명 팀에 합류하고 주전으로 나올겁니다.


두번째는 겨울 이적시장에서의 영입선수입니다.

페레즈가 무링요를 데리고 오면서 약속했던게 선수단의 전체구성과 운영에 대한 전면적인 권한입니다.

이과인이 없는 상태에서 당했던 엘클과 향후 후반기 일정을 고려했을때 최소한 1명의 공격수는 필수적으로 영입이 될듯합니다.  

아무리 무링요라 해도 시즌말에 어떤 결과를 내지 못한다면 스페셜 원이라해도 책임이 필요해질테니까요.

그런면에서 무링요 & 페레즈가 움직일게 확실하고~   

밀리토, 슈슈, 아데바요르, 테베즈, 제코 등등 숱한 루머를 뿌리는 선수들중 누가 올지 궁금하네요.


개인적인 예상으로는 공격과 수비수 1명씩 예상해봅니다.(엘클에서의 마르셀로라면 무링요가 생각이 많아졌을겁니다. 특히 부상 당할경우 해결책이 없죠.  현재 라모스가 부상인 상황.........챔스에서 리베리, 로벤이 버티는 뮌헨 같은 팀도 있으니...ㅡㅡ;)

수비력 좋은 노련한 왼쪽윙백과 피지컬형 타켓맨 ㅡㅡ+  ~


어쨌든 전술변화에 촛점을 맞춰보면 중앙에서 비벼줄수 있는 타켓형 공격수가 1순위가 아닐까 싶습니다.

그랬을 경우 4-3-3  내지는 4-2-3-1 을 운용할듯하네요.  일단 강팀 상대용 4-3-3만 보겠습니다.

-------------영입선수(타켓형)------------

호나우도------------------카카-----------

-------라사나----------------케디라------
          (영입??)
-----------------알론소-------------------

마르셀로---카르발료---페페--------라모스
(영입??)
-----------------카시야스--------------


4-3-3  내지는 4-2-3-1  모두 리가에서는 통합니다.  엘클후 발렌시아전과 옥세르전이 그 예일테고요.

분명 현재의 레알마드리드는 우승권(최소 2위)에 근접한 팀입니다.  챔스도 마찬가지고요.

하지만 컨디션 좋은 바르샤와 타리그의 우승권 팀들을 고려했을때~  앞으로 4-3-3으로 가지 않을까 싶네요.

최전방에서 피지컬이 좋은 공격수가 키핑해주고 사이드와 중앙에서 호나우도와 카카의 역습이라면 승산이 있어보입니다.

ㅡㅡ+ 후반기에는 카카와 현재의 공격진과의 호흡을 가다듬는 쪽으로 운용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미드필더와 수비는 좀더 강력한 조직력을 다지는데 주력할 듯 싶네요.

엘클에서 보여줬든이 개인의 능력이 뛰어난 선수들을 보유한 팀들은 공을 뺏는 수비가 아닌 밀어내는 수비를 해야합니다.

지난 시즌 챔스 4강에서 인터가 보여줬던 도저히 공간을 만들수 없었던 수비라인을 가져야만 챔스와 리가에서 우승에 조금더 근접할 수 있으니까요.

어찌됐던~  레알마드리드의 후반기 일정!!!!!!

챔스에서는 징크스 16강에서의 결과가 중요하며,  리가에서는 역시....우승을 결정지을 엘클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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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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