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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디라 : 챔피언스 리그 우승팀은 G조에서

크리스탈☆ 2010.12.08 02:03 조회 2,692 추천 8
 

12월 6일, 옥세르전 대비한 케디라 인터뷰입니다.
레알마드리드 공식사이트 스페인어 해석이 아니라 일본어를 해석한거라 말이 좀 안될수도 있지만,
케디라가 자신감있게 인터뷰하고 또 저런 자신감 있는 사진을 보고 함 올려봅니다.

Bwin.com의 인터뷰에서 케디라는 옥세르전에 관해 분석했다. 프랑스팀은 UEFA 유로파 리그 진출이 걸려있어서 결코 긴장을 늦추고 플레이를 해선 안된다는 이야기를 했다.
"이제까지 시합과 마찬가지의 정신으로 시합에 임하면 이길 수 있다." 며 지금까지와 마찬가지로 다가오는 시합에 집중하는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이야기 하는 한편, "단단한 수비력의 팀이며 카운터 어택이 위험한 팀이다. 옥세르 팀의 술책에 빠지지 않아야 한다." 고 옥세르를 경계했다.

케디라
 
: 모든것을 달성했고 최고의 커리어를 유지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위험합니다. 만약 프로로서 성장하고 좋은 플레이를 하는 것을 포기한다면 선수로서는 그 시점에서 끝장입니다. 마드리드에서 마지막에 평가받는것은 타이틀을 획득했는가 못했는가 입니다. 그 점을 유념하고 있으며 장기적인 시점에서 우리들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매일같이 연습에 집중하며 플레이에 몰두하고 있습니다. 현시즌에서 모든 타이틀을 획득하는 것은 충분히 가능한 일입니다.

옥세르는 1차전에서 만났기때문에 어떤 상대인지 알고 있습니다. 수비가 두텁고 역습이 날카로운 팀입니다. 그들의 술책에 빠져선 안됩니다. 2,3명의 스피드와 재능이 넘치는 선수가 있고 전술적으로도 높은 레벨의 팀입니다. 최대한 집중을 해야하며, 수비를 소홀히 해선 안됩니다. 우리만의 플레이 하나하나를 지키는 것, 세트피스 찬스를 허용하지 않도록 가벼운 파울을 조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프랑스 리그, 챔피언스 리그에서도 옥세르는 세트플레이에서 강한 모습을 보여왔습니다. 상대에게 이득이 가는 찬스를 줄 필요는 없겠죠.

더군다나 베르나베우에서 공격적인 축구를 시도하는 팀은 보기 드뭅니다. 베르나베우에 온 대부분의 상대팀들은 단단하고 촘촘한 수비를 갖추고 위험을 무릅쓰지 않는 게임방식을 해왔습니다. 옥세르를 존중하고있지만 홈에서의 조별예선 최종전이며, 이제까지 시합과 마찬가지의 정신으로 시합에 임하면 충분히 이길 수 있습니다. 현 시즌의 챔피언스리그 우승팀은 G조에서 나올것입니다.

페드레티는 키플레이어 선수중 한사람으로 팀의 두뇌라 할 수 있는 선수입니다. 양질의 롱패스로 게임을 만들어 가는 것이 가능한 선수입니다. 그를 막는다면 옥세르의 공격에 있어 스피드가 빠른 사이드 선수에게 볼이 전달되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강한 압박을 가하여 상대 플레이의 범위를 좁히는것이 중요하며, 그런 게임을 할 수 있다면 옥세르가 생각하는 플레이를 막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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