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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

이과인은 당장 수술대로 가지는 않을 것

번즈 2010.12.06 18:56 조회 2,215

이과인은 그의 디스크 탈장을 해결하기 위해 지금 당장 수술실로 가지는 않을 것이다. 발렌시아전이 끝난 후 발다노가 언급했다. "일단 15일을 기다려봐야 한다. 보수적인 방법(수술이 아닌 치료)역시 그 문제를 해결하는데 유용할 수 있을 것이다."

지금 이과인은 전문가들에게 침투법을 받으며(마지막 치료일은 지난 금요일이었다) 휴식을 취하고 있는 중이며 이 2주동안에도 계속 특별한 관리를 받게 될 예정이다. 이 기간이 끝난 후에는 다시 검사를 받게 될 것이고 그때 가서 통증이 사라졌는지, 수술을 피할 수 있는지 알게 될 것이다.

클럽에서는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보고 있고 수술 없이도 문제를 해결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이 15일간의 관리 후에 수술을 하지 않게 된다면, 그 후의 한달간 신체적으로 컨디션을 끌어올리기 위해 보내게 될 것이다. 무리뉴가 계산하기로는, 만약 모든 게 잘 되기만 한다면, 이과인은 2월에는 다시 경기에 나설 준비가 될 것이다. 목표는 2월 15일에서 23일 사이에 있을 챔피언스 리그 16강전에 출전하는 것이다. 이과인은 클럽이 내린 이와 같은 결정에 동의한 상태이며 그 본인이야 말로 가장 수술대를 피하고 싶어하고 있다. 그는 이 결정이 리스크를 안고 있다는 것은 알고 있지만 리스크를 감당해보기를 원한다. 낙천주의자인 이과인은 모든 게 다 잘될 거라 생각하고 있다. (야-_-;;;;;)

만약 반대로, 특별 치료의 효과가 충분치 않다면, 레알 마드리드는 이과인의 수술을 세계 최고의 전문가에게 맡길 것이다. 약 3개월간의 결장이 불가피하고, 3월 말 이전에는 그를 볼 수 없게 될 것이다.

부상 전 이과인은 리그에서 7골, 챔피언스 리그에서 2골을 기록 중이었다.




출처는 http://www.as.com/futbol/articulo/higuain-estara-listo-champions-le/20101206dasdaiftb_26/Tes

아래는 스탯 얘기니까 넘어가고.
클럽에선 일단 15일을 기다려보자고 했나 보네요. 전문가도 수술을 권유했을 정도면 그냥 바로 수술받는 게 낫지 않나 싶은데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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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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