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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

잉궈 이적 가십

[솔] 2010.12.06 18:31 조회 1,610
1. 복수의 프리미어리그 클럽이 웨스트햄의 미드필더인 스콧 파커를 노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토트넘이 이 선수의 영입에 가장 적극적입니다. 그들은 £7m의 이적료로 
파커의 영입을 눈앞에 두고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 Daily Express


2. 리버풀이 입스위치 타운의 93년생 포워드인 코너 위컴의 영입경쟁에서 앞서있
습니다. 로이 호지슨은 이 센세이셔널한 미래의 스타에게 £10m을 쓸 것입니다.
아스날, 첼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맨체스터 시티, 토트넘, 선더랜드 역시도 
이 선수와 연결되었었습니다. - Daily Mail
(93년생인데 키가 벌써 1.91m...리버풀 팬이고 토레스를 좋아한다네요. 
그나저나 £10m이라니...성공 못하면 꽤 뼈아플텐데..)


3. 스토크시티의 라이언 쇼크로스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돌아갈수도 있습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주말에 스토크시티의 경기를 관전했다고 하네요. -Daily Mail


4. 웨스트햄이 맨체스터 시티의 레프트백인 웨인 브릿지의 영입경쟁에 가세했습니다.
브릿지는 웨스트햄 외에도 풀햄, 블랙번, 선더랜드의 관심을 받고 있다고 하네요.
-Daily Mirror


5. 아스날과 아스톤 빌라가 미들즈브러의 젊은 골키퍼인 제이슨 스틸의 영입을 두고
경쟁하고 있다는군요. 미들즈브러는 주급 상한선을 깨는 한이 있더라도 이 선수를
지키고 싶어합니다. -Daily Mirror


6. 크리스탈 팰리스의 19세 라이트백인 나다니엘 클라인이 버밍엄시티, 아스톤 빌라,
풀햄, 에버튼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이 선수는 구단의 재계약 제의를 계속 거부하고
있는 중입니다.- The Sun


7.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개리 네빌이 이번시즌을 끝으로 은퇴를 할 거라네요.
은퇴후엔 리저브의 코치를 하게 될 것이라고. - Daily Mail

8. WBA는 £2m의 금액으로 마요르카의 스트라이커인 피에르 웨보의 영입을 
생각중입니다. - insidefootb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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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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