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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

올해는 아닐줄 알았는데

외질랜드 2010.12.02 09:22 조회 1,379
올해는 겨울 이적시장에서 지갑을 열지 않을줄 알았는데 결국 일이 터지네요....

"무리뉴도 겨울이적시장의 영입은 카카다" 라고 발언하는등 과도한 지출을 막는 분위기 였는데

시즌 시작하기전에 주장했던 공격수 영입, 레프트백 영입이 다 맞아떨어져버리네요...

무서운사람.....



아.... 당분간, 아니 바로 토요일 경기부터 답이 안나오네요 막막하고

경고누적으로 빠지고 퇴장으로 징계로 부상으로 빠져버리고 누구갖고 시합해야하는건지....

무리뉴 감독님이 시즌시작부터 조직력에 촛점을 두고 항상 베스트11만 출전시켜서 그런지 백업이 지난 시즌보다 더 불안하네요...



지금의 가장 합리적인 선택은 맨시에서 떨어져나온 공격수를 줏어다 쓰는거 같은데...산타나 아데발... 맨시가 제코도 노린다니 누군간 떨어져나올텐데...

챔스는 어쩔 ㅠㅠ


생각보다 카카가 조금 빨리 복귀하고 날도가 원톱서고 아래에 외질카카디마리아가 설지도 모르겟네요.... 


아......... 챔스 어떡하지... ㅠ


PS 레프트백 영입의 필요성을 주장한글은 아닙니다. 다만 엘클때 먹힌 5골중에 3골이 마르셀로가 직,간접적인 영향을 준것과 시즌전에 무리뉴가 레프트백의 필요성에 대해 언급한것이 겹치기 때문에 하는말일뿐...
글의 요지는 겨울시장에서 공격수를 영입해야할것같다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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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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