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지라고 해야되나요?
엘 클라시코 전에서의 투지라는 게 보이지가 않네요
(이 경기는 죽어도 이겨야 된다는)
엘 클라시코 4연패를 당한후의
시즌 첫 엘 클라시코
저만 그렇게 느끼는 지 모르겠지만
투지가 느껴지지가 않네요
솔직히 말해서
투지가 아닌 그저 꺵판정도로만 생각이 드네요 (라모스의 행동이라던지)
예전의 갈라티코 1기 선수단 조직력이라던지 팀 기강이라던지 말이 많았던 그 선수단
05/06 시즌 홈에서 0-3 치욕적인 패배를 당하게 됩니다
그 후 펼쳐진 누 캄프에서의 원정경기
주장 라울이 빠졌으며
당시 경기 심판이였던 메디나의 편파적인 판정때문에
카를로스의 퇴장으로 인해서 숫적열세까지 당하게 됩니다.
하지만 선수들의 기강이라고나 할까요
하나로 뭉쳐서
죽을둥 살둥해서 결국 1-1로 마치게 되죠
(당시에 무승부였지만 전 솔직히 승리라고 생각했습니다)
-제 생각에는 당시의 누 캄프 분위기가 훨씬 적대적이였던 걸로 기억이 납니다.
계속되는 야유 (호나우두의 골 이후로 더 심해졌죠)
하지만 조급하게 플레이 하지 않고 꾸준히 빌드업을 했습니다.
그렇지만 이번시즌은? 빌드업 그런게 과연 있었던가요?
(물론 갈라티코 1기의 후반 경기력에 대해서 변호할 생각은 추호도 없습니다.)
이번시즌 엘 클라시코는 어떤가요?
경기 킥오부 직후부터
잦은 패스미스
중원장악 실패
결국 초반 선제골 헌납
그 후 자멸
제가 느낀 건
선수들이 엘 클라시코에 너무 큰 중압감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까짓 엘 클라시코 4연패가
훗 내가 뛰면 그 따위 건 없어
이런 선수가 없었던 것 같고요
팀 내에서 이러한 선수단의 위축됨을
오히려 투지로 바꾸어줄
컨트롤 한 선수가 없었다는 게 문제인 것 같습니다.
카시야스 중간에 울상이 되어 TV 브라운 관에 나오는데
좀 그렇더군요
파이팅을 넣어 주었으면 하는데
선수 한 명이 무너지면 피치위의 다른 선수가 정신차리면서 그 무너진 선수를
일으켜 세워주면 되는데
마치 도미노 같다라고나 할까요?
주르륵 무너지는게 참 문제는 문제네요
아침에도 글을 올렸지만
선수단 기강을 다시 한 번 잡을 필요가 있는 것 같네요
천하의 무리뉴조차 레알 팀을 제대로 컨트롤 하지 못한다면
어느 감독이 와도 미래는 없는 것 같습니다.
제가 꾸준히 엘 클라시코를 본 00시즌부터 해서 역사상 최악의 경기력인 것 같습니다.
결과도 결과지만 이렇게 무참한 경기력은 (홈 0-3 패배 이후 없었던 것 같고요)
04/05 시즌 누 캄프 0-3 패배
산티아고 베르나베우 2-4 승리
04/05 시즌을 생각할렵니다.
그 당시 2차전에는 호나우두,지단,라울이 있었다면
다가올 2차전에는 호날두,카카,카시야스가 있을 겁니다.
(이 경기는 죽어도 이겨야 된다는)
엘 클라시코 4연패를 당한후의
시즌 첫 엘 클라시코
저만 그렇게 느끼는 지 모르겠지만
투지가 느껴지지가 않네요
솔직히 말해서
투지가 아닌 그저 꺵판정도로만 생각이 드네요 (라모스의 행동이라던지)
예전의 갈라티코 1기 선수단 조직력이라던지 팀 기강이라던지 말이 많았던 그 선수단
05/06 시즌 홈에서 0-3 치욕적인 패배를 당하게 됩니다
그 후 펼쳐진 누 캄프에서의 원정경기
주장 라울이 빠졌으며
당시 경기 심판이였던 메디나의 편파적인 판정때문에
카를로스의 퇴장으로 인해서 숫적열세까지 당하게 됩니다.
하지만 선수들의 기강이라고나 할까요
하나로 뭉쳐서
죽을둥 살둥해서 결국 1-1로 마치게 되죠
(당시에 무승부였지만 전 솔직히 승리라고 생각했습니다)
-제 생각에는 당시의 누 캄프 분위기가 훨씬 적대적이였던 걸로 기억이 납니다.
계속되는 야유 (호나우두의 골 이후로 더 심해졌죠)
하지만 조급하게 플레이 하지 않고 꾸준히 빌드업을 했습니다.
그렇지만 이번시즌은? 빌드업 그런게 과연 있었던가요?
(물론 갈라티코 1기의 후반 경기력에 대해서 변호할 생각은 추호도 없습니다.)
이번시즌 엘 클라시코는 어떤가요?
경기 킥오부 직후부터
잦은 패스미스
중원장악 실패
결국 초반 선제골 헌납
그 후 자멸
제가 느낀 건
선수들이 엘 클라시코에 너무 큰 중압감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까짓 엘 클라시코 4연패가
훗 내가 뛰면 그 따위 건 없어
이런 선수가 없었던 것 같고요
팀 내에서 이러한 선수단의 위축됨을
오히려 투지로 바꾸어줄
컨트롤 한 선수가 없었다는 게 문제인 것 같습니다.
카시야스 중간에 울상이 되어 TV 브라운 관에 나오는데
좀 그렇더군요
파이팅을 넣어 주었으면 하는데
선수 한 명이 무너지면 피치위의 다른 선수가 정신차리면서 그 무너진 선수를
일으켜 세워주면 되는데
마치 도미노 같다라고나 할까요?
주르륵 무너지는게 참 문제는 문제네요
아침에도 글을 올렸지만
선수단 기강을 다시 한 번 잡을 필요가 있는 것 같네요
천하의 무리뉴조차 레알 팀을 제대로 컨트롤 하지 못한다면
어느 감독이 와도 미래는 없는 것 같습니다.
제가 꾸준히 엘 클라시코를 본 00시즌부터 해서 역사상 최악의 경기력인 것 같습니다.
결과도 결과지만 이렇게 무참한 경기력은 (홈 0-3 패배 이후 없었던 것 같고요)
04/05 시즌 누 캄프 0-3 패배
산티아고 베르나베우 2-4 승리
04/05 시즌을 생각할렵니다.
그 당시 2차전에는 호나우두,지단,라울이 있었다면
다가올 2차전에는 호날두,카카,카시야스가 있을 겁니다.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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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런 2010.11.30확실히 팀의 방향을 잡아야 할듯...첼시처럼 미친듯이 피지컬로 압박하든지 인터밀란처럼 수비라인내리고 토나오는 공간 수비를 하던지해야하는대 좀 암울하내요..바르셀로나제외하고 다른 강팀들 우리가 맞불을 놔도 다른팀들은 충분히 상대할만하다고봅니다 하지만 사비 이니 메시 비야 키핑력을 무기로 밀어부치는애내들을 상대로 이번처럼 하는거는 자살행위같군요...무리뉴가 2차전떄는 어떻게 할지 기대대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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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티아고베르나베우 2010.11.30가투소형님이 필요합니다 ㅜㅜ 역시 투지하면 가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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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만들어도 2010.11.30시즌 초반 우리가 고민했던 부분입니다.
어린 선수들과 아직 완전하지 않은 조직력..........
무링요가 만들어간다고 말했듯. 우린아직 만들어가는팀입니다.
그런부분에서 분명 우리에게 약점이 있었습니다. -
KALONSO 2010.11.302차전때는 조직력이 더 단단해지리라 믿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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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 2010.11.30*수많은 감독들중 유일하게 기강잡은 감독이 있긴 했죠
카펠로...
정말 토나오는 정신력으로 무장시켰죠
무링요가 카펠로 이상으로 해내주시길 빕니다 -
Antagonist 2010.11.30선수들이 너무 어리고 아직 경험도 모자라다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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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UL.4Ever 2010.11.30일단 전주장단이 빠진게 정신력 무장에 조금은 부족해진 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또한 원정경기의 분위기 탓인지 선수들이 완전히 분위기에 압도당해서 경기때는 몸이 다 얼어붙은듯 하고 공황상태인듯하기도 하고 제대로 정신을 차리지 못하는듯한 모습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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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키[중3] 2010.11.30확실히 디마리아는 쫄은거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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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맵시 2010.12.01까까 보고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