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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

누 캄프에서의 야유를 대수롭지 않게 여길 무리뉴 감독

Klod 2010.11.28 19:25 조회 2,432


호세 무리뉴는 내일 밤 환호성으로 가득찰 누 캄프 경기장에 들어설 것이라는걸 알고 있다. 그는 바르셀로나가 가장 증오할 인물중에 하나다.

무리뉴는 그러한 압박들을 대수롭지 않게 여길 것이다. 사실상 그는 홈팬들이 월요일 저녁에 그를 향해 야유를 보낼지라도 신경쓰지 않을 것이다.

지난 시즌 인테르 밀란 재임 당시 UEFA 챔피언스리그를 재패하며 명실상부 세계 최고의 지도자(감독)로 인정받았다.

올해 여름 레알 마드리드로 적을 옮기고난 후 그가 코치로 있었던 바르셀로나에게 비난을 받을 것이란걸 알고 있다. 무리뉴의 레알은 현재 19경기 무패를 달리고 있다. 그 경기중에 15경기를 승리했다.

무리뉴 그에게는 이전 상대팀들에게서와 마찬가지로 바르셀로나를 상대할 것이다. 아무런 두려움이 없다. 그저 두려움, 압박감을 즐기려 하고 있다.



무리뉴
: "전 항상 압박감을 즐겨왔어요. 만약 당신이 그들을 상대로 그들의 스타일대로 한다면 질께 뻔합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선수 개개인, 팀 워크 모든 방면에서는 최고이기 때문이죠.
 

"호날두는 현재 최고의 모습을 보이고 있어요. 메시와의 대결도 이 경기 최고 하이라이트로 보고 있습니다."

"바르셀로나는 매우 짜임새 있는 팀입니다. 오랜 시간 그들끼리 발을 맞춰왔는데 반해, 우리팀은 불과 몇달전에 짜여진 팀이에요."

"메시에게 볼을 자유롭게 소유하게 놔둔다면 우리팀은 승리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호날두는 이번시즌 변화했고 그 진가를 발휘하여 누 캄프에서 승점 3점을 챙겨올거로 믿습니다."

출처: http://www.mirrorfootball.co.uk/news/Barcelona-v-Real-Madrid-Jose-Mourinho-insists-the-pressure-is-not-on-his-newly-formed-side-for-El-Clasico-article63890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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