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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내일 5시

잉궈 단신

[솔] 2010.11.16 20:43 조회 2,492
--그냥 재미로 보시면 됩니다.

1. 아스날은 겨울이적시장에서 AS로마의 센터백인 필립 멕세의 영입을
추진할 수도 있습니다.


2. 밀란은 맨체스터 시티의 포워드인 마리오 발로텔리의 이탈리아 복귀를
추진할 것입니다. (Daily Mail)


3. 리버풀의 감독인 로이 호지슨은 관계가 틀어진 라이트백 글렌 존슨의
대체자로 스타드 렌의 풀백인 로드 파니를 주시하고 있습니다. (Daily Mirror)


4. 한때 레딩에서도 뛴 적이 있는 호펜하임의 스트라이커인 길피 시구르드손이
£9m의 금액으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링크되고 있습니다. (talkSPORT)


5. 아스날의 포워드인 니클라스 벤트너가 주전 출전을 위해 이적을 고려할
것이라고 말한 이후, 바이에른 뮌헨과 밀란은 그를 주시하고 있습니다. 
(Daily Mirror)


6. 아스날은 벤트너의 대체자로 웨스트햄의 칼튼 콜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Footylatest)


7. 스토크 시티의 토니 풀리스 감독은 아스톤 빌라의 미드필더인 스티븐 
아일랜드의 임대 영입을 노리고 있습니다. (Daily Mirror)


8. 맨체스터 시티의 윙어인 아담 존슨은 주전 출전을 위해 팀을 떠날 수도 
있다고 밝혔습니다. (The Sun) 


9. 아스톤 빌라의 스트라이커인 욘 사레브는 피오렌티나로 이적하기 위해
터키행을 거절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Tribalfootball)


10. 아스톤 빌라의 제라르 울리에 감독은 현재 무직 상태인 
전 아스날, 비야레알의 미드필더 로베르 피레에게 오퍼를 할 것입니다.
울리에는 빌라의 어린 선수들 - 마크 알브라이튼, 배리 배넌 등 - 에게 피레가
완벽한 롤 모델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L'Equipe)


11. 토트넘은 톰 허들스톤의 대체자로 웨스트햄의 스콧 파커를 노리고 
있습니다. (Daily Express)


12. 에버튼의 감독인 데이빗 모예스는 울버햄튼의 맷 자르비스와 칼 헨리를
주시하고 있습니다. 허나 이 선수들을 영입하기 위해선 다른 선수를 팔아야
할 것입니다. 에버튼은 벨레필드에 있는 훈련장 부지를 팔아 £9.5m의 자금
을 확보했지만, 모예스에게 이적자금으로 할당된 금액은 없습니다. 
모예스는 가격만 적절하다면, 잭 로드웰을 팔 수도 있을 것입니다.(People)
(로드웰 파는건 뻥이라고 쳐도 오늘 기사중 제일 우울한 기사네요.ㅠㅠ)


13. 리버풀은 미들즈브러의 센터백인 데이빗 휘터를 노리고 있습니다.
그의 가치는 약 £8m이며, 웨스트햄, 스토크 시티, 에버튼 역시도 주시중입니다.
(Givemefootball)


14. 선더랜드의 신성인 조단 헨더슨을 영입하기 위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맨체스터 시티가 나섰다는군요. 헨더슨은 유나이티드 팬이라고 하네요.
(Manchester Evening News)


15. WBA는 지롱댕 보르도의 미드필더인 야로슬라프 플라실의 영입을
노리고 있습니다. (Express &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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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캐슬의 조이 바튼이 블랙번의 페데르센을 만나서 개인적으로 사과했다고
하네요.ㅋㅋ

- 아주 잠깐 아스톤 빌라의 벤제마 임대설이 돌았었는데, (감독이 울리에라서 
한번쯤은 나올 루머라는 생각이 들었었네요) 기자가
이에 대해 묻자 울리에 감독이 '그게 가능하다면 내일 당장 영입하겠다' 
는 조크를 던졌다고 하는군요.

- 뉴캐슬은 1월 이적시장 계획이 없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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