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아무이상없는 것 같습니다

S.Ramos 2010.09.29 21:11 조회 2,391 추천 2
최근들어 무링요의 마드리드의 경기력 , 그리고 공격진의 부진에 대해 많은 말들이 오가고있습니다.

오늘 옥세르와의 원정경기에서도 부진한 경기력을 보여줬지만 , 디마리아의 멋진골로 값진 승점 3점을 챙겨왔는데요 .

저는 그렇게 부정적으로 보이지않네요


페레즈의

제2의 갈라티코의 마지막 희망은 메시? 루니? 제라드?

아니. 페레즈의 제1의 선택은 무링요였습니다.

우리 모두 무링요가 32번째 리가 우승을, 10번째 챔피언스 리그 우승을 가져다 주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무링요의 전 클럽에서 보았듯이. 무링요의 축구는 절대로 공격적이지 않습니다 .

수비적인 전술을 바탕으로 감독의 역량을 발휘에 강팀들을 무너트리며 진짜 우리만큼 챔피언스 리그에서 암울했던 인터밀란에 빅이어를 선사한 스페셜원입니다.

다른 클럽이야기는 집어치우고,

무링요의 마드리드는 아직 정규시즌 10경기도 치루지 않았고 .

새로운 공격 4각 편대중 2선수는 올시즌이 첫시즌이고. 놀랍겟지만 에이스 호날두또한 아직 2년차에 불과합니다.

'스타플레이어'에겐 2년차 징크스란없다. 글쎄요. . 0607 리가 우승이 없었다면 베컴의 마드리드 생활은 성공이었을까요? 세브첸코와 즐라탄 티에리 앙리는 스타플레이어가 아닌가요?

호날두또한 자신의 축구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시기를 한감독밑에서 비슷한 전술에 맞추어저 살아왔습니다 .

메시의 유일한 대항마 , 항상 발롱도르 급 활약을 해온 그 이지만. 무링요의 전술에 발 맞춰본 시간은 고작 몇개월. .


아직 3번의 홈경기 밖에 치루지 않고, 홈경기 경기력은 매우 만족할만 했습니다 (오사수나전 제외..)

원정경기에서도 1실점에 그치며 2승 2무의 성적입니다 . .

수비진은 굉장히 탄탄해졋으며. 미드필더 또한 독일에서온 키큰친구로 매우 단단해 졋습니다. .


이제 무링요식 축구에 익술해 질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무는 있지만 패는 없는축구.

결국 우리와 우승경쟁을 할 상대는 솔직히 바르샤. 기껏해봐야 발렌시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입니다.

페예그리니 도 물론 엘클라시코를 제외하곤 발렌시아 , 아틀레티코에게는 완승을 거두었지만 ,

작년에 비해 나아진 라리가 강팀들과의 대결도 남아있고.

엘클라시코는 무링요의 장기를 볼수있는 경기가 될것입니다.

그리고 양민학살에는 성공적이였지만

막장 로마에게, 정말 약해진 밀란에게, 리옹에게 패배했던

지난시즌의 감독들과는 뭔가 다른걸 보여줘야하는게

무링요의 임무 인거 같습니다.

우리팀 또한 이러한 색깔에 맞춰가고 있는거 같고요 . .

우리팀에게 는 시간이라는 정답이 있습니다.

기달리겟습니다 . .


p.s 좀있으면 무링요 마드리드의 진검승부 밀란전이 다가오네요 .ㅎㅎ

얼릉 공격진 폼 찾고 적응해서 밀란 보약먹고 10번쨰 빅이어를 품에 안았으면. .





format_list_bulleted

댓글 16

arrow_upward 30일 챔피언스리그 중계일정 arrow_downward 호날두 걱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