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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이과인도 그렇지만......

카르발료 2010.09.26 06:36 조회 1,196
오늘 가장 답답했던게
전방에서의 창의적인패스였던거 같네요.
원래 외질이 해줬는데 컨디션과 체력문제로...ㄷㄷ
처음에 그것때문에 외질이 불안하다는 의견이 있었는데
몇경기 안되서 나타나 버리네요...;;
그리고 정말 이해안가는건 어째서 디아라는 보관해두고,라피는 보내는지;;
레온한테 창의적인 패스를 기대해봤지만,,,
솔찍히 페드로레온....좀 투박한면이 있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무리뉴감독스타일과 4-4-2도 좀 안맞는것 같네요.
차라리 페드로레온대신에 그라네로를 넣고 4-3-3형태로 가는게 어땠을까하네요.
다들 442로 바꾸니까 적응못하고 이과인,벤제마는 너무 앞으로빠지던데말이죠..
왠지 알론소의 롱패스에 너무 기대는거같은 느낌이라고 할까요??
그런모습이 결국 템포를 못읽는모습으로 변해서
'그슈팅'이 나온게 아닌가합니다...
카카가 있었을때는 후방엔 알론소,전방엔카카
이렇게 패스의 양분화가 나타났었는데.
지금의 전술에서 외질이 부진해버리면
알론소혼자 배급자 역할을 떠맡아 버리게 되네요...
카카가 복귀하면 좀 나아질까요??
근데 카카가 복귀하려면 남은시간이....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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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arrow_upward 레반테를 상대로 정말 답답한 경기를 했네요 arrow_downward 레반테전 그래도 위안이되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