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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아스} 부상을 안고 일본에 가야만 하는 메시

홍기원 2010.09.24 19:58 조회 2,222

아르헨티나의 공격수 리오넬 메시는 목요일 세르히로 바티스타에 의해 소집이 되었다

일본과의 친선경기를 위해서다. 

현재 바르셀로나의 에이스는 오른쪽 발목의 인대 부상에 시달리고 있는 상태이다.

지난주 아틀레티코 데 마드리드의 토마스 우이팔루시에게 부상을 당했다

하지만 그는 소집 될 수 밖에 없었다. 아르헨티나 축구 협회에 의하면 이번 친선 경기에 

메시가 불참할 경우 200 000 달러를 잃는다. 

반면 일본 축구 협회로써는 200 000달러를 버는 셈이다.

아직까지는 8일 사이타마 경기장에서 열리는 경기에서 메시 외에도 

바네가가 심각한 부상으로 출전을 할 수 없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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