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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이적생 카르발료의 데뷔골과 외질의 활약.

블루무링요™ 2010.09.12 06:39 조회 1,822 추천 2
무링요의 수제자답게, 이번 레알 이적생 중 비록 공식전은 2경기 했지만, 정말 만족할만큼의 맹활

약을 보여주네요.

지난 마요르카전에선 팀의 위기를 몇번이나 살리던 나노태클에 이어 오늘 오사수나전은 팀의 결

승골 ㅎㄷㄷ

비록 1:0이지만 그렇게 많은 기대는 받지는 못한(상대적으로 마이콘의 이적을 원하던 분들이 많았

던게 현실이고, 카르발료는 땜빵격으로 온거라) 카르발료가 이렇게 잘해주니 ㅜㅜ

카르발료의 가장 불안한 점은 2시즌전부터 부상빈도가 잦다는건데, 부상 당하지 말고 계속 이렇게

좋은 활약을 보여줬으면 하네요. 그나저나 포워드진은 또 무득점 ㅡㅡ 담주가 챔스인데, 챔스에서

까지 계속 이런다면 ㅡㅡ 무감독이 포워드포워드 괜히 노래부르는게 아닌셈이 되어버리네요.

: 비가 벼락같이 오는 새벽이지만 제일 기분좋은건 꾸레기들이 누캄프에서 2:0 실신한거 ㅋㅋㅋ
 
: 그리고 레알의 이적생 중 외질, 카르발료가 너무 잘해줘서 기쁘다는거. 개인적으론 이 둘을 가장 기대했는데, 현재까진 이 2명이 가장 잘해주는거 같네요. 카르발료 얘기는 위에서 했고, 외질은 정말 감동의 눈물이 날 정도네요. 괜히 무감독이 외질을 직접 설득해서 데려온게 아니라는 생각이 드는... 정말 보물이에요 ㅋㅋ 아쉬운 데뷔골은 다음 주 챔피언스리그에서 꼭 쏴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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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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