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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레알관련장신(아데바요르,슈바인슈타이거)

니나모 2010.09.08 14:46 조회 2,966 추천 4


무리뉴 감독은 또 다른 공격수를 영입해야 된다는 생각을 버리지 않았고 클럽측에
겨울 이적 시장을 통해 공격수를 영입하는데 노력해달라고 다시금 요청했다고
합니다.벤제마의 피지컬적인 문제와 호날두의 부상으로 인해 무리뉴 감독은 예전에
AS와 했던 인터뷰가 현실화된걸 보고 있다고 하네요.

"또 다른 공격수가 있다면,벤제마 혹은 이과인이 부상당한 상황에서 다른 공격수가
필요할때 해결책이 될수 있습니다.그리고 저는 이과인과 벤제마 두명의 선수들을
동시에 기용할수가 없는데 만일 두 선수 중 한명이 경기에 출장한지 5분만에 부상을
당하더라도 백업이 없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비록 무리뉴 감독은 지난 여름 이적 기간 동안 공격수 영입에는 돈을 쓸수가
없다는 보드진의 의견을 인정했지만 현재 상황을 이유로 들어 다시금 공격수 영입을
요청하고 있다고 합니다.그리고 보드진은 현재 이를 고려하고 있다고 하네요.

현재 클럽측은 겨울 이적 시장을 통해 영입할 가능성이 있는 선수들을 검토하길
원하고 있다고 합니다.그리고 현상태에서 가장 매력적인 선수들 중 한명이
아데바요르라고 하네요.아데바요르는 현재 맨체스터 시티의 풍부한 공격수들(테베즈,
발로텔리,산타 크루즈,조)로 인해 주전 자리를 차지하지 못하고 있다고 합니다.
사실 아데바요르는 맨체스터 시티가 치룬 3경기들 중 2경기만을 출장했고 이것도
서브(지금까지 총 24분만을 뛰었음)로 출장했었다고 하네요.아데바요르는 무리뉴
감독이 요청한 공격수의 요건(무리뉴 감독은 피지컬적으로 강한 선수를 원하고 있음)
에도 잘맞을 뿐더러 맨체스터 시티가 현재 UEFA컵에 출장한 상태이기 때문에 레알로
이적할 경우 챔스에서도 기용할수 있다는 이점이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영입리스트에 있는건 아데바요르뿐만이 아니고 만일 이적료가 적당할 경우
에만 영입이 가능할 것이라고 하네요.현재 레알의 영입 리스트에는 현상태에 불만을
가지고 있는 선수(마리오 고메즈)도 있고 클럽을 떠날 가능성이 있는 선수(아마우리)
도 있으며 루카쿠 또는 토이보넨과 같은 어린 선수들도 포함되어 있다고 합니다-AS
->일단,AS나 Marca 혹은 이적 기사를 다루는 대부분의 언론들같은 경우 신문을 팔아
먹어야;; 하기 때문에 시즌중에도 꾸준히 영입관련기사들을 내놓습니다만 지금과
같은 시기에 나오는 루머들 중 실제로 이루어지는 영입들은 그리 많지 않은게 사실
이고 설령 이루어진다고 해도 소 뒷발에 쥐잡은 격으로 보이는 케이스들도 많아 그리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으셔도 될듯 싶네요.

어쨌든 현재로선 무리뉴 감독이 모라타를 1군 훈련에 소집해놓은 상태이고 앞으로
반시즌간 시즌이 어떻게 진행되느냐에 따라 정말 겨울이적시장에서 공격수를 영입할
것인지 아닐것인지가 결정나지 않을까 싶네요.그리고 만약 공격수를 결국 영입해야할
상황이 된다면 개인적으론 아데바요르 찬성입니다.사실 재작년 여름에 비야나 벤제마
보다도 개인적으론 아데바요르 영입을 더 원했었는데 루머조차 안나더니 결국 나긴
나는군요.

Mourinho le aseguróa Schweinsteiger: "En 2011 serás mío"

슈바인슈타이거는 무리뉴 감독이 보드진에 제출한 영입 리스트에서 높은 위치를 차지
하고 있었으나 바이에른 뮌헨측이 높은 이적료(70M유로)를 요구해 결국 영입할수
없었다고 합니다.(결국 케디라가 대신 영입됐음) 그러나 무리뉴 감독은 슈바인슈타이거
를 포기하지 않았고 이미 내년 여름에 그를 영입하기 위한 준비를 시작했었다고 하네요.

어제 독일 언론인 Bild가 보도한 바에 따르면,무리뉴 감독은 내년 여름에 슈바인슈타이거
를 영입하기 위해 선수를 설득하기 위한 말을 했다고 합니다.지난 8월 13일에 있었던
바이에른 뮌헨과 레알 마드리드간의 친선 경기에서 무리뉴 감독은 슈바인슈타이거와
직접 대화를 할 기회가 있었고 당시 무리뉴 감독은 슈바인 슈타이거에게 "이미 지난해에도
자네를 영입하길 원했었지만 영입할수가 없었지.그러나 내년에 자넨 내 선수가 될것이다"
라고 말했다고 하네요.무리뉴 감독은 오랫동안 슈바인슈타이거의 영입을 원했었고(인테르
시절에도 그를 영입하기 위한 시도를 몇차례 했었음) 그의 영입을 쉽게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고 합니다.

슈바인슈타이거는 현재 바이에른뮌헨과 2012년까지 계약되어 있고 이 말은 즉,만일 슈바인
슈타이거가 재계약을 하지 않고 바이에른뮌헨측이 그를 결국 자유계약으로 이적시키지
않으려고 할 경우엔 내년 여름에는 그를 팔수 밖에 없다는 말이라고 하네요.그리고 슈바인
슈타이거는 여러차례 자신의 생각을 명확히 해왔다고 합니다.

"저는 바이에른 뮌헨과 계약되어 있고 이를 존중하지만 제가 바이에른 뮌헨과 결혼한건
아닙니다"-AS
->슈바인슈타이거의 계약이 2년밖에 남지 않았고 현재 재계약도 하지 않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우리팀뿐만이 아니라 타팀과도 루머가 좀 나고 있는 분위기같은데 이 건은 앞으로의
상황을 지켜봐야할거 같네요.위에도 적었지만 지금 시기에 나오는 이적루머들같은 경우
그리 신빙성이 높지도 않거니와 내년 여름 이적 시장을 겨냥한 루머들은 더 심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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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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