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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0607 시즌이 오버렙되네요

S.Ramos 2010.08.30 10:36 조회 1,553

갈라티코1기의 성공후 연속된 시즌실패..
결국 마지막카드로 생각한 카펠로의 취임.

시즌 첫경기 홈개막전

상대는 라리가의 다크호스, 페예그리니의 비야레알.

결과는 0:0 무승부

루드 영입과, 우승청부사 카펠로 영입, 그리고 에메르손, 레예스 까지

새로운 시즌과 새로운 감독에 대한 기대로 부푼 저포함 많은 팬분들이 당시에 굉장히 실망하셧다고 생각합니다

"이게 카펠로의 축구는 아니겟지"

"설마, 첫경기부터 무재배할줄이야"

하지만 일명 "REAL"시네마 시즌으로

똥줄의 똥줄의 연속과 극장과 극장의 연속으로

결국 라리가 우승타이틀은 꾸레에게서 빼앗아온, 아니 다시 되가져온 카펠로..


.

그리고 오늘 경기 상대는 저번시즌 돌풍의 홈요르카. . 부채로 유로파에 나가지못한 레알 불쌍한팀

첫경기는 그들의 홈구장.

경과는 0:0 무승부..

물론 우리가 주도하고 , 결정적인 찬스도 많기에

그 아쉬움이 더하지만.

혼돈의 라리가, 중하위권의 라리가는 개인적으로 0708이후로 사라졋다고 보는데..

그나마 엘클라시코를 제외하곤, 승점 걱정해야할수도 잇는 홈요르카와의 어웨이 경기에서

0:0의 결과는 나쁘지도, 그렇다고 좋지도 않다고 생각하지만

카펠로의 길과 명성을 따라잡고있는 스페셜원이 있는 이상.

한경기로 너무 많이 실망하고, 냄비발동하기엔

너무 기대되고

특히나 후반에 투입된, 외지리와 케디라가 선발로 투입될 생각을 하니 더 기대되네요

어쨰튼. 0607보다 안정적이지만

그만큼 극적인 시즌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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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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