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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체일요일 5시

레알관련장신(마테오스,디아라)

니나모 2010.08.26 14:30 조회 2,377 추천 7
El Madrid estudia hacer un contrato profesional a Mateos

무리뉴 감독은 카스티야의 센터백인 마테오스를 1군에 등록시키는 방안에 대해 주장했고
보드진은 이미 마테오스와 프로 계약을 맺는걸 검토하고 있다고 합니다.

무리뉴 감독은 기자 회견 자리에서 두 차례나 마테오스의 나이 때문에 그를 마요르카전에
활용하지 못하는 것에 대해 불만을 털어놓은 적이 있었다고 하네요.라리가의 규정(226번
조항)에 따르면 유스팀에 소속된 선수같은 경우 22세 미만일 경우에만 유사시 1군에서
뛸수 있다고 해놓았는데 마테오스는 1987년 4월 22일생이기 때문에 현재의 계약으로는
1군 경기에 뛸수 없다고 합니다.그러나 이 규정에는 만일 선수가 프로 계약을 맺었다면
1군 경기에서 뛸수도 있다고 명시해뒀다고 하네요.따라서 레알은 현재 마테오스에게
프로 계약을 오퍼하는걸 고려하고 있고 프로 계약이 이루어진다면 카스티야와 1군
양쪽 모두에서 뛰는 것이 가능하다고 합니다.그리고 만일 10경기 이상을 뛰게 될 경우
다시 유스팀으로 복귀하는게 불가능하지만,이런 방식으로 계약을 맺을 경우 25명의
선수 제한에 포함되지 않는 이점이 있다고 하네요.

그러나 마테오스와 그의 주변인들은 이러한 방식에 의문들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마테오스는 카스티야로 돌아가지 않기 때문에 이러한 방식을 달가워 하지 않고 있고
1군에 완전히 소속되거나 라싱으로 이적하게 되길 원하고 있다고 하네요.

마테오스는 이번 프리 시즌 동안 만족스러운 활약을 펼쳤고 이러한 활약은 라싱으로
향해있던 그의 미래에 새로운 전환기를 만들어줬다고 합니다.라싱은 6월달부터
마테오스를 영입하기 위해 레알과 협상을 해오고 있고 라싱의 감독인 미구엘 앙헬
포르투갈이 마테오스의 영입을 원하고 있다고 하네요.한편,라싱과 마테오스 사이의
관계는 매우 좋고 양측은 이미 계약 조건에 대해 합의를 이룬 상태라고 합니다-AS
->정확히 몇명을 방출할지는 모르겠지만 현재 나오고 있는 보도들만 봐선 25명 딱
맞추진 않을듯 싶은데 1군으로 그냥 올리면 되지 않을까...싶네요.센터백이 5명이나
되버리긴 하지만 무리뉴 감독도 좋은 평가를 내리고 있고 유스 출신 선수이니만큼
이 기회에 한번 올려서 썼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Diarra y Drenthe saldrán primero

마하마두 디아라는 자신이 무링요 감독의 계획에 포함되지 않았음을 알고 있긴 하지만
그러한 사실을 알게된건 단지 9일 전이라고 합니다.6월달에 클럽측은 디아라의 에이전트
에게 디아라가 새로운 프로젝트에 포함됐다는 말을 했었다고 하네요.그러나 프리 시즌이
진행되면서 클럽측의 생각은 바뀌었고 구체적으론 8월 17일에 클럽측은 디아라에게
이적할 팀을 찾아보라고 말했다고 합니다.그러나 이적시장 마감까지 얼마 남지 않은
시간은 디아라에게 레알을 떠나는데 있어 핸디캡들 중 하나가 됐다고 하네요.

그러나 그의 이적을 방해하는 요인은 이 것만이 아니라고 합니다.디아라는 클럽측의
결정을 받아들였고 이적할 팀을 찾고 있으나,그가 정한 이적할 팀의 기준이 문제라고
하네요.디아라가 가장 중요시하는건 챔스 출장이 가능한가이지만 이러한 기준이 문제
라고 하네요.두번째는 그의 요구 연봉으로 디아라는 현재 최소한 레알에서 받는 연봉
수준(2.8M유로)을 요구하고 있다고 합니다.그러나 이러한 연봉을 줄수 있는 클럽들은
실상 그리 많지 않다고 하네요.따라서 이적 시장 마감이 5일밖에 남지 않는 지금도
디아라가 레알에서 계속 남아있다고 합니다-AS
->개인적으로도 VDV,디아라,드렌테 이 셋을 보드진이 내보내려 할 경우 방출이 가장
어려운게 디아라가 되지 않을까 싶었는데 역시 그런 분위기같네요.어찌될지 지켜봐야
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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