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축구계 엽기 부상 사건 Top 10

Madridista 2010.08.24 10:52 조회 2,140
1. 비운의 골키퍼들(총 5명)

산티아고 카니자레스 - 애프터 쉐이브병을 떨어뜨려 발가락 부상을 당함
데이브 비산트 - 샐러드 크림병을 떨어뜨리다 무릎 인대 부상을 당함
데이비드 제임스 - TV 리모컨을 줍다가 근육 부상을 당함
케이시 켈러 - 골프채를 휘두르다가 이빨이 부러짐
치크 브로디 - 경기 도중 난입한 개에 공격당해 무릎 부상을 당함

2. 스베인 그론다렌 - 지나가던 사슴이 몸을 들이받아 큰 부상을 당함

3. 다리우스 바셀 - 발가락에 난 물집을 드릴을 이용해 치료하러 시도하다가 혈액 감염에 걸림

4. 파울로 디오고 - 골 세레모니 도중 결혼반지가 펜스에 껴 손가락 반쪽이 잘려나감

5. 대런 바나드 - 부엌 청소 중 개똥을 밟고 미끄러져 무릎 인대 부상을 당함

6. 브라이언 롭슨 - 동료 선수의 잠을 깨우려 침대를 들었다가 놓쳐 발가락에 부상이 생김


7. 알란 라이트 - 자신이 몰던 페라리 자동차의 가속 기어를 밟다가 무릎 인대가 늘어남

8. 스티브 모로우 - 골 세레모니 도중 동료 선수가 어깨를 너무 세게 눌러 빗장뼈가 부러짐

9. 데이비드 배티 - 3살짜리 딸이 몰던 세발 자전거에 밟혀 발목 부상을 당함

10. 리오 퍼디난드 - 너무 오래 앉아 비디오 게임을 즐기다 무릎 힘줄 부상을 당함


http://www.goal.com/kr/news/148/england/2010/08/24/2084680/%e8%8b%b1-%ec%96%b8%eb%a1%a0-%ec%b6%95%ea%b5%ac%ea%b3%84-%ec%97%bd%ea%b8%b0-%eb%b6%80%ec%83%81-%ec%82%ac%ea%b1%b4-top-10-%ec%84%a0%ec%a0%95


format_list_bulleted

댓글 40

arrow_upward [오피셜] 오타멘디 포르투로 이적 arrow_downward 이과인의 09/10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