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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레알관련장신(드렌테,공격수)

니나모 2010.08.21 16:07 조회 2,455 추천 11
[foto de la noticia]

드렌테가 벤피카행에 매우 가까워졌다고 합니다.현재 드렌테의 벤피카행은
시간 문제인 상황이나 레알은 앞으로 3시즌 동안 바이백 옵션을 가질것이라고
하네요.

그러나 드렌테의 이적은 아직 이적료와 같은 몇몇 협상할 거리들을 남겨두고
있는 상황이라고 합니다.그리고 레알은 드렌테를 팔면서 그의 영입에 들어갔던
13M유로 정도를 다시 받으려는 노력을 할것이라고 하네요-Marca
->임대가 유력하지 않나 싶었는데 바이백 달린 이적도 괜찮을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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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감독은 3번째 공격수를 영입하길 원하고 있으나 그의 바램이 이루어지려면
최소한 다음 겨울이적시장까지는 기다려야 할것이라고 합니다.보드진은 무리뉴
감독에게 외질,케디라,디 마리아,페드로 레온,카르발류 그리고 카날레스를 영입
하는데 사용한 74M유로는 지금과 같은 경제 위기에 충분히 많은 지출이었다는걸
알아야할 필요가 있음을 말했고 이어 지금은 선수들을 방출하는데 집중할 시기이며
새로운 영입에 대해선 생각하지 말라고 말했다고 하네요.

무리뉴 감독은 이과인 혹은 벤제마의 부상에 대비해(호날두같은 경우 무리뉴 감독은
윙어 혹은 세컨드 포워드로 쓰길 원하고 있다고 합니다) 새로운 공격수를 영입해
줄것을 지난 몇주 동안 요구했었으나 보드진은 무리뉴 감독에게 비상 사태가 온다면
유스를 활용하라고 말했다고 합니다.보드진(발다노와 페레즈 회장은 이에 대해
동일한 생각을 가지고 있음)은 모라타와 후세루라면 1군에 예기치 않은 부상들이
발생했을 경우 이를 충분히 이를 커버할수 있을거라고 생각하고 있다고 하네요.

그리고 무리뉴 감독은 현재 이러한 사정을 충분히 이해하고 있다고 합니다.무리뉴
감독은 축구계 전체에 불어닥친 재정적인 위기 상황에서 레알 마드리드만 이질적인
클럽이 될수는 없다는걸 이해하고 있고 따라서 이미 이틀 동안 호세루를 1군 훈련에
소집했다고 하네요.그리고 모라타같은 경우에도 일본에서 돌아오면 호세루와
마찬가지로 1군에서 훈련을 받을것이라고 합니다-AS
->몇일전에도 타기사에서 쓴 적이 있지만 올 여름 초에 나왔던 기사에 따르면 우리팀이
올 여름에 가진 이적 예산은 50M유로이고 모자란 금액은 선수들을 팔아 충당하겠다는
보도가 나왔던 적이 있었습니다.이 기사가 사실이라고 가정할 경우 우리팀이 올 여름에
지불한 이적료는 예산보다 24M유로가 초과됐고 많은 분들께서 아시다시피 아직까지
팀을 떠난 선수는 한명도 없는 상황이죠.

물론 감독의 요구가 최대한 이루어지는게 옳은 방향이긴 하지만 우리팀의 재정에도 분명
한계가 있으며 지난 여름에 쓴 이적 자금을 생각해보자면 올 여름에 쓴 자금은 지금 상태
만으로도 엄청난 금액이죠.개인적으론 아주 특별한 경우가 생기지 않는다면 발다노가
말했던대로 더 이상의 영입은 없을거라고 생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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