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운드의 마지막 로맨티스트 가브리엘 바티스투타
모든것이 무너져도 우리에게는 축구가있다
이말은 아르헨티나의 전설적인 FM.가브리엘 바티스투타가했던말이다
그라운드 위에 과거 맨유의 로이킨선수나 AC밀란의 카투소 등
특유의 열정을 내뿜는 선수가있었고
변함없는 충성심으로 셔포터들의 절대적 지지를 받았던
레알의 라울.리버풀의.제라드.AS로마의 왕자 토티 과거 로쏘네리의영혼
세브첸코가 있었지만 바티스투타라는 선수는 이두특징을 모두 지닌
선수라고할수있다
바티스투타에겐 바티골이란 별명이있다
그이유는 바티스투타가 공을잡으면 해설자가 바티스투타라는 말을하기도전에
골을넣어버리기떄문이라고한다
축구의 꽃은 골이다
그꽃을 화려하고 우아하게 피어냈으며 짙은 향기로 수많은 사람들을
매료 시켰던 선수 모든 축구 팬이라면 누구나가 한번쯤은 들어봤을그이름
최후의 로맨티스트 가브리엘 바티스 투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