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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목요일 5시

방출에 있어 유력한 후보자들

니나모 2010.08.19 20:35 조회 2,486 추천 5
El Madrid busca salida a Van der Vaart, Diarra y Lass

반더바르트,마하마두 디아라 그리고 라스가 올 여름 레알 마드리드를 떠날
선수들을 선정하는데 있어 주요 후보자들이라고 합니다.

발다노는 외질의 기자 회견 자리에서 레알 마드리드의 현 스쿼드를 분석하며
몇몇 선수들이 클럽을 떠날거라 말했다고 하네요.

발다노는 외질의 기자 회견 자리에서 "더 이상의 영입은 없을겁니다"라고
말했고 모든 영입이 완료된 지금 현스쿼드는 26명이 됐기 때문에 클럽측은
이제 몇몇 선수들을 떠나보내는데 집중하고 있다고 합니다.

클럽을 떠날 후보자들 중 스패니쉬 선수들은 없고,발다노는 이를 보증했다고
합니다.그리고 현재 클럽을 떠날수도 있는 가장 유력한 후보자들은 반더바르트,
마하마두 디아라 그리고 라스라고 하네요.그러나 이들 제 각각 다른 상황에
있다고 합니다.

반더바르트

몇몇 클럽들이 그에 대해 문의해왔고,첼시는 특별한 관심을 보여줬으나,그의
이적지는 분데스리가가 될것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마하마두 디아라

디아라는 많은 오퍼들을 받지는 못했으나,디아라에게 관심을 보이는 팀들 중
에는 라치오와 피오렌티나가 있다고 합니다.

라스

루머들은 그의 미래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될거라고 보도하고 있지만,리옹이
사실 가장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그러나 리옹의 오퍼는 레알이 현재
원하고 있는 라스의 이적료보다 매우 낮다고 합니다.
-Cadena SER-

Marca같은 경우엔 가고까지 포함시키고 있지만 기사 내에서도 가고같은 경우
알론소-케디라 둘 모두의 백업을 맡을수 있기 때문에 이적 가능성은 가장 낮다
라고 보도했더군요.AS,Marca,Cadena SER 세 언론들의 보도들을 종합해보면
역시 현재 가장 유력한 후보들은 반더바르트,디아라,라스 이렇게 3명이 맞는듯
합니다.

개인적으로 반더바르트와 디아라같은 경우엔 이해가 가긴 하지만 라스는 도저히
이해불가능이네요.보드진은 그렇게까지 케디라를 믿고 있는건가...

라스를 판 돈으로 마스체라노를 노려보자는 분들도 간혹 계시던데 만약 정말
그런 방향으로 흘러간다면 개인적으로도 라스 이적에 딱히 반대하고 싶지 않지만
문제는 그럴 가능성이 거의 없다는데 있습니다.

기억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올 여름 초에 우리팀의 영입 자금은 50M유로뿐이고
모자한 금액은 선수들을 팔아 충당하려 한다는 보도가 있었습니다.이미 우리팀이
올 여름에 쓴 자금은 50M유로가 넘고 이후에 선수들을 팔아 생긴 자금은 다른
영입에 재투자되는게 아니라 그대로 킵 해둘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보네요.

즉,누굴 팔던지간에 이제 다른 영입은 없을 가능성이 높고 상황이 이러하니 라스는
잔류시켰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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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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